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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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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Jul 2010
작년 가을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여길!!! 프로필 사진처럼 삐딱선 탔어요. 갑자기 전시정보가 궁금해져 들어왔는데, 지난주 갔다 온 비욘드뮤즈엄 전시 좋더군요! PM 01:56
21
Sep 2009
KIAF:코엑스 전은 올해도 독일 부스외에는 해외 갤러리들의 참여가 저조한 듯 보였다. 한 지인의 말로는 독일갤러리들은 그래도 한국에서 짭짤한? 재미를 보았기에 그나마… 독일부스들의 힘찬 그림들에 마음이 끌렸다. PM 01:33
4
Sep 2009
갤러리 SUN Cotemporary:Shinji Omaki 전은 작가가 남성임에도 불구하고 꽃에 대한 동경이 작품속에 고스란히 배어 있는 거 같다. 수정액(우리가 지울때 쓰는 화이트)으로 큰 보드위에 일일이 작업을 해나가는 모습을 상상하며 영원한 것또한 없음을 깨닫는다 PM 12:31
31
Aug 2009
각분야의 평론가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아티스트들에 대한 프러포즈와도 같은 전시기획이다. 특히, 꽃의 암술을 찾아 날아가는 형상이라고도 하는 김병호의 작품은 유난히 눈길을 끈다. 무의미한 전자음악도 왠지 사랑스러워질 거 같은..ㅎ AM 09:16
28
Aug 2009
금호미술관<PROPOSE 전> : 아직 태양은 강렬하지만 걸어서 전시장을 찾는 일은 가을이 가까워 오면서 주말이 더욱 기다려진다. AM 11:39
24
Aug 2009
노암갤러리 박성수 개인전(삼형제중의 막내): 난 삼형제는 아니나 순전히 막내라는 동질감에서 전시장을 들렀는데 어린나이치곤 마치 초월한 듯, 거침없는 붓질이 매력적이다. AM 08:39
21
Aug 2009
오늘 저녁부터 낼 오후까지는 회사 세미나로(세종천문대)인해 갤러리는 일욜에나 돌아야겠다. 오랜만에 인사동 갤러리들을 돌아줘야 하지 않나 싶다.(2주동안 못갔으니….) AM 10:25
17
Aug 2009
가능성이 보이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들 전시현장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한 ASYAAF 전같은 기획전시가 좀더 많아졌음 한다. 곧 나도 그들의 작품중 하나를 늘 곁에 두고 보고 싶기 때문이다. AM 09:46
14
Aug 2009
내일 돌아볼 전시: 조선일보갤러리의 마릴린먼로“THE LAST SITTING” 옛기무사 건물에서 2부로 오픈한 ASYAAF “WE MEET THE FUTURE” 전 AM 07:07
11
Aug 2009
슈팅이미지 사진을보는데 우리나라관객들은 너무인색하다며 어떤이가 강운구 선생의 말을 인용했더랬다. 정말 몇초가 아니라 몇분을 봐도 좋을 사진작품들을 보실수 있다. PM 05:36
10
Aug 2009
고조선 시기보다 훨씬 오래전(기원전 4천년을 넘는) 나일강유역에 태동한 이집트 문명을 아주 축약적으로(유물 200여점 뿐 !!) 볼 수 있는 기회였다. 방학특수를 기대하는 이런 블럭버스터급 전시의 뒤끝은,,,,,언제나 이변이 없다. AM 09:16
7
Aug 2009
휴가도 끝나고..후유증을 달래는데는 전시만한 게 없지. 낼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으시시한 “파라오와 미라”전을 봐야겠다. AM 10:09
2
Aug 2009
ASYAAF 전은 정말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한다. 무려 2300여점의 전시를 다 돌아보는 것도 힘들지만, 꼬리표에 적힌 착한 가격의 작품들을 지르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기가 쉽지 않다. AM 08:09
29
Jul 2009
내일은 휴가 첫날! ASYAAF :WE MEET THE FUTURE 전시를 보기위해 이름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옛기무사를 방문하려고 한다. 고문당하고 오는 건 아닐테지? AM 10:48
28
Jul 2009
국제갤러리(space1:ENTRANCE,space2:Interiors) Nordic화가들만을 초청기획한것이 새로웠고,한눈에 DIY같아보이지만 엄청비싼명품반열에올라있는 가구전시였다(구관의 노르딕화가들과 신관의 가구전은 아무연관이 없을까나?-IKEA !!!) PM 01:13
27
Jul 2009
한옥집과도 같은 학고재에서는 청자에 발라 놓은 유약처럼 시원하고 쏟아지는 폭포수의 살떨리는 청량감을 선사해주는 전시였다. AM 10:05
SUN Contemporary의 전시는 시간이 남긴 유물(지극히 개인적인 것이 더 끌리는)들을 긴시간여동안 모아 작업한 것들이었다.타인도 자아라는 것과 그것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가진 존재라는것을 깨달았던 때는 방과후 혼자 평상에 누워 하늘을 보며 집을 지키던 때였나? AM 09:58
24
Jul 2009
오늘 퇴근하고서 SEOUL ART GUIDE를 방바닥에 펼쳐 놓고 내일의 '갤투(갤러리투어)' 동선을 짜봐야 겠다. PM 03:15
22
Jul 2009
월요일과 화요일을 출장으로 대구를 다녀왔다. 숙소(라고해봐야 모텔이다)에 짐을 풀고 밖을 어슬렁거리며 에드워드 호퍼의 Nighthawk 그림을 떠올렸다. 그런 Bar 어디 없나?하고… PM 04:27
20
Jul 2009
벚꽃이 흐드러지게 폈던, 낙엽이 흩날리던, 눈이 내리던, 그리고 지나 토욜같이 회색빛 흐리던 날의 성곡미술관은 운치있어 보였다. “색채의 건축”이라 평가하는 miotte의 추상전시가 날씨와 묘하게 잘 맞아 떨어졌다. PM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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