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9
May 2011
21
Mar 2011
군대는 똥이다. 똥? 중요하잖아. 똥 못누면 죽자나. 하지만 더러운 것도 사실이지. 두 측면 모두 인정하는게 그리 어렵나? AM 11:39
두리반에 성찰의 물결이 도도히 흐르나니. 좌파는 금주로 흥한다. AM 11:39
정치는 탈도덕화 시킬 수 없고 그래서도 안된다고 본다. 책에서 말하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겁고 귀여워야 할 뿐이지. 청년들의 '탈정치화'를 꾸짖는 꼰대들에 대한 비판으로 '탈도덕화'를 말하는 것으로 들리는데, 이것이 맞다면 나는 여기에 반대 ㅇㅇ AM 11:38
<이것은 왜 청춘…> 중에 “우리는 민주주의를 지나치게 절대적인 가치로 도덕적으로 사용하다가 정치가 도덕이 되어 버리는 바람에 '도덕'을 전면에 내세운 보수주의자에게 역습을 당했다”는 주장이 있는데 그닥 동의할 수 없다. AM 11:36
전우주를 아우르는 통합귀요미. 그게 나. AM 11:25
지들이 돈돌이 하다가 개판쳐놓고, 고통분담은 천한 우리더러 지라고 하고, 거기에 반대하니까 국격에 안맞다고 견찰님들 투입. 내 주위, 착하고 현실적으로 살기 때문에 왜 쥐20에 반대하는지 모르겠다는 분들께 ㅇㅇ? AM 11:22
좋은건 네 덕분. 나쁜건 내 불찰. 주화입마를 막는 첩경. AM 11:20
자칭 우파들의 공통점을 하나 꼽자면 자신들은 '현실'을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 대체 그 어려운 걸, 다들 똑똑하신가 -_- AM 11:18
완전기본소득이 힘들면 우선 좌파기본소득부터 하면 되잖아? ㅋ 얼쑤. AM 11:17
우리 인류도 지구통합사념체에게 있어선 모기같은 존재겠지여. 그러니까 적당히 희희덕 거리며 살 만큼만 개발합시당. AM 11:16
모기야. 너의 그 정념이 너란 개체를 죽음으로 몰았다는 사실을 너는 아는 거니. 내피 적당히 몰래 먹었음 굳이 죽일 생각은 없었는데 말야. AM 11:16
가이아의 노선은 우윳빛깔 맑스. AM 11:15
쥐20 따위에 쓰는 돈, 시민들 감시하는데 쓰는 돈, 그거 1/n 해서 당장 기본소득 지급하라. 조카튼 데 쓰이는 돈 1조라도 4천5백만으로 나누면 22222.2원임. AM 11:14
인구 4천5백만이라고 치고 이들에게 매월 80만원씩 지급하면 매년 432조가 필요하다. 2010년 예산이 292.8조라고 하고. 자. 기본소득 가능/불가능은 각자들 판단하시라. 묻고싶은 건 그게 아니다. AM 11:14
월러스틴이 사회학적 분석 단위로 '소체제'와 '세계체제'를 내세우고, 그 근거로 자기충족성을 이야기 하는데, 국민국가가 체제가 아니라는 데에는 동의할 수 있지만 자본주의 체제가 자기충족적이라는 주장에는 설명을 좀 더 들어야겠다. AM 11:12
저는 화(和)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요컨대, 박정희나 전두환 앞에서 실실 웃으며 그것을 말하지 안스빈다. 악은 악이요, 옥수수는 옥수수로다. AM 11:09
솔찬히, 좌파 중에서는 방에 감금-_-하고 공부를 시켜야 하는 이들이 있긴 한데(나를 포함해서), 사실 그렇게 따지면 우파는 유전자 치료부터 해야 함. AM 11:08

Follow RSS 가이아헤드 is sharing 63 stories with 75 people since July 1,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