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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Sep 2011
me2photo
나도 저 안에 있고싶다.. PM 02:33
17
Feb 2011
애기가 누워서 모빌을 보며 노는건 당연한일이 아니라 매우 고마운 일이다. PM 01:09
13
Jan 2011
해가 바뀌면서 이제 내가 서른이 되었다는 사실보다 10년뒤면 마흔이란 사실이 더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PM 02:33
7
Jan 2011
“곰 세마리가 한집에 있어~ 아빠곰! 엄마곰! 애기곰~~ 아빠곰은 뚱뚱해~ 엄마곰은 날씬해~ 애기곰은 너무 귀여워!~ 으쓱으쓱 잘한다~~” PM 05:06
22
Dec 2010
신랑은 지난 6년을 함께한 나보다, 세상에 나온지 6주된 우리 아가가 더 좋은가보다.. PM 09:11
27
Nov 2010
벌써 조리원에서의 마지막 밤이다. 애기 낳기 전날까지도 조리원가면 심심할것같아 뭐할지 걱정했는데, 매일 두세시간 간격으로 평균 9시간을 애기 수유하고, 또 3시간은 유축하다보니, 정말 엉덩이붙일 틈도없이 한두시간씩 쪽잠 자며 매우 바쁘게 지냈다. AM 01:48
4
Oct 2010
막달이 되면서 점점 납작하고 팽팽하게 당겨지던 배꼽이, 점점 불러오는 배를 감당키 어려웠던지 급기야는 밖으로 튀어나오기 시작했다;;; PM 01:06
12
Sep 2010
옆에서 신혼부부가 아주 다정하게 임신서적을 보고있다.. PM 06:06
2
Sep 2010
문득 노래방이 생각나서 랩후배 송모군에게 조심스레 문자를 보냈다. 그리고 쌩까였다. ㅠㅠㅠㅠ PM 09:58
1
Sep 2010
역시, 음식은 양보다 질!!! >0<ㅋㅋ 맛있는 음식은 나를 행복하게 해준다~ \^0^/ PM 03:00
22
Aug 2010
아이튠즈가 업데이트를 한다기에 예를 눌렀더니, 업데이트도중 알 수 없는 에러가 났다며ㅠㅠ 결국 초기화하고 복원하는 삽질을 해야했다ㅠㅠ PM 04:40
19
Aug 2010
저 하늘에 뜬, 반 보다 좀더 차오른 달이, 꼭 출산을 두달 앞둔 내 옆모습 같다 ㅋㅋ PM 11:23
어제저녁에 먹은 두부가 살짝 상한것 같더니 벌써 세번째 화장실이다ㅜㅜ 울 아가한테는 영향이 없길… PM 06:53
13
Aug 2010
신랑이 없는 밤.. 세차게 내리는 비와 예고없이 울리는 천둥소리는 무섭다 ㅠㅠㅠㅠ AM 01:17
11
Aug 2010
비바람이 무섭게 몰아치던 폭풍전야의 부산에서 기차를 타고 대전역에서 내리니, 너무도 평화곱고 뽀송뽀송한 바람이 반겨준다 ㅎㅎ PM 01:31
9
Aug 2010
이틀 연속 새벽 5시에 일어났다 ㅜㅜ 덥기도 했지만 애기도 새벽녘에 더 열심히 차고 굴리는 덕에 잘 수가 없었다는 ㅠㅠ PM 07:08
27
Jul 2010
집에와서 시원하게 샤워하고 맛난 키위를 두개 썰어먹고, 침대에 앉아 에어컨 틀어놓고는 행복을 만끽하는 중ㅋㅋ 뱃속에 아기도 좋아할꺼야~~ PM 08:06
20
Jul 2010
지난 6개월간 공들인 오늘의 시연은 일단 성공적인 듯 ^ㅡ^!! 그간 수없이 날밤을 지새온 우리 신랑과 후배들의 노고가 빛을 발해 무척 기쁘다 PM 05:21
후배들 위하는건 좋지만, 어차피 다 똑같이 월급받고 교수가 시킨일하는건데, 맨날 사비털어 애들 사먹이고.. 퇴직하신 부모님과 할아버지할머니들과 이제 태어날 아기는 어쩌라고.. 나도 1년이나 휴학할텐데….. 나도 잔소리마누라 말고, 쿨하게 밥사는 선배하고싶다구요!!! AM 11:46
19
Jul 2010
주스..과일주스가 필요하다. 혹은 우유? 혹은 베지밀?! @.@;; 몸은 마실껄 요구하는데, 밖은 너무 덥다 ㅠㅠ PM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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