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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
Aug 2011
엄마 언제와? 아빠는 이제 재미 없어. PM 07:52
23
Jul 2011
me2photo
엄마~~ 개더워… PM 01:01
20
Jun 2011
할딱할딱할딱할딱할딱할딱할딱할딱 PM 07:59
1
Jun 2011
엄마~~ 아빠 이제 들어왔어ㅠㅠ AM 03:59
31
May 2011
엄마~~ 배고픈데 아빠가 안들어와ㅠㅠ PM 10:00
19
Jul 2010
이제 막 퇴근한 아빠의 마빡은 역시 짭쪼름해~ㅋㄷ PM 10:51
3
Jul 2010
엄마~ 아빠가 카스테라 혼자먹어~ AM 12:38
14
Jun 2010
엄마~~~ 나 집에 왔어~~~ 엄마두 빨리와~~~ PM 07:12
7
Jun 2010
엄마~~~ 나 턱수염 한가닥 잃어버렸어ㅎㅎㅎㅎ PM 10:28
1
Jun 2010
엄마~~~ 나 방금 집에 왔어~~~ >_< PM 06:47
25
May 2010
엄마~~~ 아빠가 혼자만 과자먹어~~~ AM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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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선거] 강아지는 투표권을 주지 안던데요… AM 12:42
11
Apr 2010
나 목욕했으니까 이제 똥내 안나니까 이제 똥가지라고 놀리지마 ㅠㅠ; PM 04:32
9
Apr 2010
엄마~ 아빠가 똥내난다고 놀렸어ㅠㅠ AM 12:41
8
Apr 2010
간식도 안주는 아빠 바보 AM 01:07
3
Apr 2010
엄마~ 아빠머리에 찍혔는데 머리통 깨지는줄 알았어~ㅠㅠ PM 05:18
12
Mar 2010
흥! 엄마는 요새 놀아주지도 않고! 흥! 오늘 아침에도 야단만치고! PM 12:36
24
Feb 2010
오늘 엄마랑 완전 완전 먼데까지 산책했당♡ PM 11:59
20
Feb 2010
뿅!! PM 01:15
12
Feb 2010
엄마~~ 빨리와~~ 엄마온다고 목욕도하고 발톱도 자르고 꽃단장했어>_< PM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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