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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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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May 2008
날씨가 맛이 가셨음. 현재 영상 2도군요 -ㅂ-;;; PM 09:37
여행을 위해서 침낭을 사러 갔다 왔습니다. 직원한테 침낭 어떤게 좋아요? 라고 물어보니 추천해 주는 걸 보니 국방색[..] 순간 주먹을 불끈 쥐던 예비역 두명이었습니다[..] AM 09:45
위 핏 사왔습니다. 79$ 위는 주변기기들이 너무 비싸요. 그치만 안 살 수도 없구 ;ㅁ; AM 07:52
우왓 룸메 여자친구가 강아지를 데려와서 깜짝. <- 강아지가 잘 들러붙는 체질입니다. 그치만 난 고양이를 좀 더 좋아한다구..;; AM 04:09
22
May 2008
어우 재밌었음 맨유 우승 축 AM 06:35
허허 지성씨 안 나오는거, 해외사이트에서도 꽤나 난리군요. 논란이 될 만한 편성이라는 의견들이 좀 있네요. AM 03:18
21
May 2008
끄응..; 적응하기 힘드네요. 오타 대마왕이라서 수정/삭제 안되는게 좀 무섭..;; PM 10:42
pop wondeland ver. Alice PM 10:03
일어난지 2시간째, 차분히 비내리는 날씨, 복도에 기대어 챠이를 한 잔 마시고 있습니다. 누군가 문을 열고 나오면 따뜻한 차라도 한 잔 권해보고 싶지만 조용하기 그지 없군요. PM 09:55
새로 개시해 봤습니다. 재밌는 분들을 많이 만나서 소중한 인연들을 만들었으면 하네요. PM 08:00
재형군님께서 galateia'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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