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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9
Oct 2011
요샌 발라드가 좋아 PM 08:22
23
Oct 2011
편한 사람이 생겼어 AM 09:42
6
Sep 2011
ㅎㅎ PM 09:26
17
Jul 2011
When the love falls - 이루마 AM 09:50
29
Jun 2011
I Know you want me - Pitbull PM 07:23
19
Jun 2011
그 남자 그 여자의사정 - 다이나믹듀오 PM 06:41
10
Jun 2011
서울대 총장실 프리덤 검색에 떳길래 언놈들인가 했더니 주인공이 내 친구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12:44
8
Jun 2011
축구 처발리고 당구 처발리고 탁구도 처발렸어 난 역시 공이랑 안친한걸까 PM 05:35
7
Jun 2011
깐돌이님이 종각정복을 시도합니다. PM 09:07
4
Jun 2011
죽자 죽어 PM 07:17
24
May 2011
다이어리에 허세글 싸지르는게 질리고있어.. PM 06:28
22
May 2011
땅을 기고 사경을 헤메보자 취해서 미쳐보자 얼씨구 PM 02:41
20
Oct 2010
사랑받고 살고있다는거 완전히 느껴서 요새 행복합니다. PM 03:57
11
Oct 2010
하.. 버스 노선좀 물어보려했는데 정류장에는 죄다 커플이 돋아나고있고 물을만한건 영감님 한분인데 이분은 귀가 어두우신듯 제길.. PM 07:20
26
Sep 2010
요새 미투 알림문자도 안옴 ㅠㅠ 다들 미투 접은듯 ㅠㅠ AM 02:05
6
Sep 2010
인간과 쓰레기. 단지 한끗차이. PM 07:53
26
Aug 2010
신형으로 개량이 예정되면 구형의 것은 철거된다. 쓸일이없기에, 고철이 될 것이기에. 그게 세상의 이치인데말야.. PM 04:39
품격있는 사람과 품격있는 삶. PM 04:36
15
Aug 2010
달달한 초콜렛같은말로 겉만 범벅된 시궁쥐같은 것들 PM 07:32
10
Aug 2010
흥건한 식은땀과 함께 일어날때 머리속은 하얀백지에 선홍빛 물감한방울을 흘려놓은것 같다. A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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