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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보이
깐돌이 게임보이의 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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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는
친구
23
명
26
Aug
2010
신형으로 개량이 예정되면 구형의 것은 철거된다. 쓸일이없기에, 고철이 될 것이기에. 그게 세상의 이치인데말야..
오후 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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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사람과 품격있는 삶.
오후 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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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ug
2010
달달한 초콜렛같은말로 겉만 범벅된 시궁쥐같은 것들
오후 7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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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ug
2010
흥건한 식은땀과 함께 일어날때 머리속은 하얀백지에 선홍빛 물감한방울을 흘려놓은것 같다.
오전 12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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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ug
2010
문자메시지 영구보관함의 존재. 추억상자.
오후 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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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Jul
2010
날 잃어버렸다.
오후 6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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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Jul
2010
깐돌이 부활!
오후 2시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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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ul
2010
위험
오후 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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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Jul
2010
빌어먹을 동정심 에휴..
오후 8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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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Jul
2010
폰 닫고 잠수 이틀째. 괴롭다~
오후 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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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ul
2010
내가 하는 행동, 언행들. 되돌아보니 형이 했던것들.
오후 11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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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이랑 오는 노래방은 언제나 흥겹다. 지루함이없다.
오후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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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기대치가 조금은 지나친가, 아니면 더는 갈수없는 길의 끝인걸까?
오후 6시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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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뒷모습, 머리스타일, 옷스타일. 설마? 아니네
오후 6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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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ul
2010
영화 내사랑내곁에를 보고 울고싶은날이있다.
오후 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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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부른건지 속이 불편한건지 모를 꽁기꽁기한 이느낌…
오후 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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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탔는데 고개넘어서 교통사고나서 미터기 폭주중 ㅡㅡ
오후 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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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ul
2010
간만에 만나는 도메인사업가 성찬이형.(신림동 영화관 키스의 주인공)
오후 10시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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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걸 틀리다고 하는사람이 틀린거다.
오후 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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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n
2010
확실한 건, 죽도록 해도 죽지는 않는다는거야~
오후 1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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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라서 외로운 것 아니다. 인간 내면의 외로움과 우울함이다. 라고 효빈이가 짖습니다. 멍멍
오후 7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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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작업, 지우는작업. 안정된 삶을 위해.
오후 6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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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덕에 기업CEO와 함께한 점심시간. 느낀바가 크다.
오후 2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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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에서 동작구가는것 보다 버스로 서울대 한바퀴 도는게 더 오래걸림..;;
오후 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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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빈을 기계화 시키는 작업준비중
오후 1시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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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차장님이랑 막걸리랑 파전 -
오전 12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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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2009년 12월 29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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