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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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Aug 2010
생각
신형으로 개량이 예정되면 구형의 것은 철거된다. 쓸일이없기에, 고철이 될 것이기에. 그게 세상의 이치인데말야.. 오후 4시 39분
생각
품격있는 사람과 품격있는 삶. 오후 4시 36분
15
Aug 2010
생각
달달한 초콜렛같은말로 겉만 범벅된 시궁쥐같은 것들 오후 7시 32분
10
Aug 2010
생각
흥건한 식은땀과 함께 일어날때 머리속은 하얀백지에 선홍빛 물감한방울을 흘려놓은것 같다. 오전 12시 12분
8
Aug 2010
생각
문자메시지 영구보관함의 존재. 추억상자. 오후 9시 22분
27
Jul 2010
생각
날 잃어버렸다. 오후 6시 46분
17
Jul 2010
생각
깐돌이 부활! 오후 2시 2분
14
Jul 2010
생각
9
Jul 2010
생각
빌어먹을 동정심 에휴.. 오후 8시 37분
6
Jul 2010
생각
폰 닫고 잠수 이틀째. 괴롭다~ 오후 4시 48분
4
Jul 2010
생각
내가 하는 행동, 언행들. 되돌아보니 형이 했던것들. 오후 11시 56분
생각
상록이랑 오는 노래방은 언제나 흥겹다. 지루함이없다. 오후 11시 53분
생각
스스로 기대치가 조금은 지나친가, 아니면 더는 갈수없는 길의 끝인걸까? 오후 6시 2분
생각
익숙한 뒷모습, 머리스타일, 옷스타일. 설마? 아니네 오후 6시 0분
3
Jul 2010
생각
영화 내사랑내곁에를 보고 울고싶은날이있다. 오후 8시 39분
생각
배가부른건지 속이 불편한건지 모를 꽁기꽁기한 이느낌… 오후 7시 45분
생각
택시탔는데 고개넘어서 교통사고나서 미터기 폭주중 ㅡㅡ 오후 5시 36분
1
Jul 2010
생각
간만에 만나는 도메인사업가 성찬이형.(신림동 영화관 키스의 주인공) 오후 10시 2분
생각
다른걸 틀리다고 하는사람이 틀린거다. 오후 3시 58분
29
Jun 2010
생각
확실한 건, 죽도록 해도 죽지는 않는다는거야~ 오후 11시 21분
생각
솔로라서 외로운 것 아니다. 인간 내면의 외로움과 우울함이다. 라고 효빈이가 짖습니다. 멍멍 오후 7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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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작업, 지우는작업. 안정된 삶을 위해. 오후 6시 15분
생각
형덕에 기업CEO와 함께한 점심시간. 느낀바가 크다. 오후 2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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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에서 동작구가는것 보다 버스로 서울대 한바퀴 도는게 더 오래걸림..;; 오후 1시 35분
생각
전효빈을 기계화 시키는 작업준비중 오후 1시 2분
생각
진기차장님이랑 막걸리랑 파전 - 오전 12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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