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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7
Jul 2011
버스에서 고등학교때 절친 만남ㅋ만나자는말만 하다가보니 신기허네 AM 08:07
20
Jul 2011
세상과 내 마음과 내 몸의 평화를 위협하는 …… 더워(the war)! AM 07:54
15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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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화장품가게간판 AM 08:37
12
Apr 2011
다시돌아왔습니다 오랜만이죠?그동안 집을 마니 비워두었네요ㅋ AM 12:54
27
Sep 2010
어제조기축구에서헤딩연습을해서인지이마가아프네요ㅋ PM 06:04
엘리트 선수들만 집중적으로 키우는 한국축구의 단면을 보며운 것과 승리만을 중요시하는 스포츠에 대한 우리의 인식이 계속된다면 이 기쁨은 오래갈 수 없다고 생각해요. 독일여자축구인구 105만과 우리나라 1천여명은 너무 비교되네요. PM 03:43
여자축구가 감동을 자아냈다. 감독의 인터뷰에서 생각해야 할 말이 있다. 나는 아이들에게 꾸지람을 하기보다 다독였다. 경기에서 지는 건 내 책임이니, 주눅들지 말고 마음껏 재량을 펼쳐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나는 선수들에게 칭찬을 했다. 대충 이런 말이었다. PM 03:34
오늘 조정래 소설 <한강>을 끝낸다. 가슴아픈 우리의 현대사. 소설은 현실보다 더 현실적이었다. 믿고 싶지 않은 믿기지 않은 그 시대를 살았던 많은 사람들. 그리고 우리의 부모님들. 여러 환경 속에서 끝까지 정의를 위해 싸웠던 사람들. 뒤틀린 우리의 역사를 가만볼것인가 PM 03:28
26
Sep 2010
울트라감자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울감자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7:50
내 방에 영화 포스터를 하나씩 붙여가기로 했다. 본 영화랑 관심있는 다큐를..근데 다 좋은데 돈이 없다. ㅎㄷㄷ PM 07:46
25
Sep 2010
영화 퀴즈왕 감독의 미장센. 굳! 장진은 흥미로운사람이야ㅋ PM 10:05
블링블링꼬데이트할때는 미투를 자제해주세요! PM 04:43
24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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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ㅋ4차까지왔다 AM 02:31
23
Sep 2010
수호킹명절에만난수호킹! PM 03:22
19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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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왔다…떨어진낙엽…비는차갑다.. PM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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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구리블링블링꼬이제술마시러오신분들 AM 01:55
16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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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다방!약속다방이름이쁘다~ PM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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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달9일저자임승수씨출판기념강연회^^개최합니당ㅋ AM 10:42
15
Sep 2010
뭔가어렵다~정말막말하는사람들..혼구녕을내줄테야! PM 02:34
미실소영확인해봐봐욤~! PM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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