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30, 2009 다음날
30
Apr 2009
정말 정의는 살아 있나요? 대체 정의로움이라는 것은 어떤 것인가요. 난 물어보고 싶어요. 우리에게 양심은 살아있냐구요. 대체 누굴위한 눈물인가요. 당신들의 그런 행동을 시장 좌판에 앉아 보리밥과 김치 몇점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지켜보고 있어요. 선거 때 그렇게 악수하던! AM 10:16
누군가는 버스비가 70원이라 하고, 누군가는 오천만원을 오천원이라 하고. AM 10:14

Follow RSS 울감자 is sharing 361 stories with 164 people since April 15,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