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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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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5, 2009 다음날
25
May 2009
사랑하는 사람이랑 싸웠다. 우리 둘이 사귄지는 2년이 되어간다. 반복되는 이런 싸움에 지쳤고, 또 어떻게 풀지도 잘 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에게 미안한 것을 알지만 먼저 표현하지 않고 있다. 서로에게 시간이 필요한 것일까. 이런 반복됨에 지친다. 어떻게 하면 되는걸까 AM 11:01
이렇게 무거운 한 주가 있을까. 누군가의 죽음으로 인해 심장이 다시 달궈지고 있다.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이 세상에 한 줌 밖에 되지 않는 보수 수구 세력들과 검찰. 그들을 결코 용서할 수 없을 것이다. 세상은 변해야 한다. 변화를 거부하지 말자! 새로운 세상을 위해 AM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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