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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ec 2007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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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우리가 신을 신이라고 부르는 까닭은 [전일 근무 가능한 무보수 만능 하인]이라는 본명이 부르기 지나치게 번거롭기 때문이다' - 이영도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중

오후 12시 2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