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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인 나라에서 살아봐서 아는데 지금 개판이야 11/01/31 19:16pm
<harley> 내 생일 기념으로 블루군 한테 어떤 이벤트 댄스를 요구하면 좋을까 <혀라기_회사> 들어올때 물구나무스를 서고있다가 들어오면 다리로 악수하고 그대로 브루스를 추자고해요 11/01/27 19:33pm
강도하님의 연애괴물대백과 500 몇개는 웃기고 몇개는 서글프다. 10/12/31 20:46pm
친구 : 'Did you see eclipse last night?' 내가아는 '코'로 시작하는 닉네임을 가진 분: 'Is new version of eclipse released?' 10/12/25 17:24pm
그래서 “부케 몇렙찍었어? ㅋㅋ” 하고 물어봤더니 “만렙 ㅋ” 라고 대답하는 harley 10/12/21 09:13am
부끄러운 마음이 없으면, 사양하는 마음이 없으면, 옳고 그름을 아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다.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은 옳음의 극치이고, 사양하는 마음은 예절의 극치이고, 옳고 그름을 아는 마음은 지혜의 극치이다. 10/12/20 23:19pm
아는 언니가 그랬다. 도무지 희망이 안보인다고. 내가 답해주었다. 언니 자신이 희망이라고. 다만 언니의 힘듦과 삶의 무게에 가려 그것(희망)이 안보이는 것 뿐이라고 10/12/14 21:35pm
말못할괴로움을 술로 달래는 것처럼 바보짓은 없지 10/11/21 02:43am
너라는 사람을 몰랐다면 얼마나 좋을까.. 10/11/20 22:0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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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렇게 해 버리시죠. 10/09/09 12:3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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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해떴다. 10/08/28 09:29am
누가 새벽까지 회사에 있다는 채팅 내용이 자꾸 떠오른다 10/08/23 14:29pm
이 공지 보니 고생 죽어라 하며 야근야근 열매 먹었을 개발자 분이 생각난다 ;ㅁ; 10/08/23 14:28pm
지금 보면 미투는 멸망의 길을 걸어가는거 같다. 사용자 위주가 아니라 성과를 만들어서 표시를 내기 위한 기획/개발을 하는듯.. 서버 안정화도 안되었는데 말이지.. 10/07/28 17:48pm
사랑은 동정도 동경도 아니다. 10/07/20 22:38pm
사람들은 어째서 마음을 지키는 자를 두려워하는가? 10/07/18 20:43pm
전화통화를 몇 분 이상하는 사람들 보면 신기하다. (전화통화해도 1분을 넘기기 어려움) 10/07/18 19:41pm
이미 양성 돼 있는 인력들 한테도 관심좀… 10/07/14 18:12pm
Java에 관한 단상을 블로그에 글로 써봤다. 10/07/08 15:5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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