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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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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Feb 2012
초중고 개학일이라 그런가…평소보다 도로가 훨씬 많이 막히는 느낌. AM 08:01
정월대보름 아침. 그치만 보름달을 볼 수 없는 날씨란건 슬펑…ㅜㅜ AM 07:48
31
Jan 2012
오늘 끓인 차 : 맥문동 1주전자, 결명자 1주전자, 메밀차 1주전자, 원두커피 20잔 분량. 오늘 나른 차 : 45잔……OTL PM 07:25
30
Jan 2012
어제부터 갑자기 원인불명의 소화불량에 시달리는 중. 근데 먹은게 거의 없어서 아무리 생각해도 그간의 사소한 스트레스들이 폭발한게 아닐까 한단 말이지… AM 07:45
26
Jan 2012
독하게 마음먹고 다이어트! PM 08:06
25
Jan 2012
춥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ㅇ>-< PM 09:20
24
Jan 2012
달콤한 연휴의 끝ㅜㅜ 아 아쉬워라;ㅅ: PM 10:15
23
Jan 2012
낮잠을 자던 중 꿈에 나온 스토리와 설정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깨어나면 꼭 메모해놓고 써야지” 생각했다. 그런데……. PM 06:50
18
Jan 2012
자기가 모시고 있는 사람을 가장 우선할 줄 모르는, 그 무엇보다도 자신의 안위가, 자신의 인맥이 우선인, 그런 사람 PM 07:47
16
Jan 2012
새로 산 앵클부츠가 비에 젖어버렸다ㅜㅅㅜ PM 07:33
13
Jan 2012
뮤지컬 '위키드'. 드디어 한국 상륙!!! PM 11:12
12
Jan 2012
옷, 신발, 가방 모두 너무 없다;; 내가 한동안 옷을 진짜 안사긴 했구나;; AM 08:13
10
Jan 2012
명함 나왔다…크흡 ㅜㅜ PM 07:41
9
Jan 2012
오늘도 야근 //ㅂ//* PM 10:55
6
Jan 2012
일이 일인지라 옷값이 많이 들어가게 생겼습니다 오호호<< ㅜㅜ AM 08:32
4
Jan 2012
새로운 일, 새로운 기분, 새로운 기쁨 PM 06:23
3
Jan 2012
모두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새해 맞이하고 계시죠? ^^ PM 10:23
30
Dec 2011
그렇게 벗어나고 싶었던 지긋지긋한 학원가인데…정작 이곳은 떠나려니 왜 이렇게 눈물이 앞을 가리는지 모르겠다. AM 01:52
28
Dec 2011
고3 이후 가장 길었던 1년. 그리고 그 1년 중에서 가장 길었던 한 달. AM 01:34
20
Dec 2011
논문 심사 통과. 아직 할 게 많이 남긴 했지만 그래도 기쁜지고 ㅜ////ㅜ PM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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