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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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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간서치라는 호? 닉?을 보고 신체의 일부인 '간'과 연관해서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있군요.

오전 11시 14분 (Seoul)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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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에게 칭찬을 받으니 약간 어색하다.

오전 6시 37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