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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3
May 2010
카노사의 굴욕 PM 04:52
6
May 2010
15
Mar 2010
落日下平楚 孤雲生洞庭 曲終人不見 江上二峰靑 PM 02:47
여자친구가 왔을 때랑, 어머니가 왔을 때랑 삼성화재 가빈 공격이 확연히 다르다. AM 10:18
9
Mar 2010
가빈슈미트의 한시즌 1000점 돌파라는 대기록 뒤엔 최태웅이 있었다. AM 09:26
미투데이 글쓰기, 하루에 하나라도 해야겠다. AM 08:59
8
Mar 2010
역시 스테들러 펜종류가 최고다. PM 10:10
3
Mar 2010
24
Feb 2010
SBS 독점방송도 그렇지만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 캐스터나 해설자나 방송에 맞는 말좀 했으면 좋겠다, 아무리 흥분했다지만. AM 10:19
17
Feb 2010
해외출장뒤 역시 시차적응이 어렵다 AM 10:56
27
Jan 2010
회사 게시판 부고란에 “자녀상”이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들어가보니 “생후 3개월” 딸이 세상을 떠났다는 부고였다. PM 02:18
26
Jan 2010
간만에 서울 나들이? 응? PM 04:02
21
Jan 2010
출근하다가 공동현관 계단에 살얼음이 얼었다는 것을 모르고 발을 딛다가 쭉 미끌어졌다. 오른쪽 엉덩이위에서 허리까지 지금 얼얼하다. PM 03:51
뮌헨, 로마, 피렌체 예정 PM 01:22
18
Jan 2010
본의 아니게 출장겸 유럽여행가게 생겼다. PM 02:01
12
Jan 2010
마태복음 8:23 - 27 PM 03:47
트위터를 하다보니 미투는 뜸해진다. AM 08:59
8
Jan 2010
5
Jan 2010
1
Jan 2010
2010년도 IBM 책소개 및 서평은 이어집니다. PM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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