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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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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을 만난다고 모두가 친구는 아니다.. 09/12/30 10:36am
요샌 아침에 일어나서 컴터 켜고 제일먼저 확인하는게 날씨, 자기전 마지막으로 확인하는게 날씨. 내일은 그래도 덜추운가 보다 영하5도. 낼모레 막 영하십몇도라는 예보는 좀 틀렸으면 좋겠네 09/12/30 03:00am
처음으로 미친삭제를 해봤다. 기억도 나지 않는 전혀 안쓸것 만 같은 사람만 일단 잘라냈는데 미투에서 다시는 못볼게 확실하지만 자를수 없는 사람도 있더라구 09/12/30 00:34am
저는 아직도 KIA 자동차의 pride 시리즈가 좋습니다. 09/12/29 14:57pm
날이 이렇게 추우니…. 겨울잠 자고 싶어진다. 09/12/29 13:33pm
좋은 아침 09/12/22 10:26am
칭찬 한마디에 기운 번쩍 나는 역시 단순한 사람 09/12/17 14:32pm
뽀로로 부모는 기러기 일꺼야 09/12/12 09:26am
회사에서 소통에 관해서 독서통신 교육을 하고 있지만, 정작 어떤 분은 소통과 좀 거리가 있어 보인다. 물론 내가 지금 짜증나고 화나서 그렇게 생각하는 부분도 있지만… 09/12/08 13:41pm
요즘 날씨 왜이래… 덕분에 컨디션이 좋았던 날이 없구나… 09/12/03 10:05am
삼성폰, 현대차 산다고 애국자..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그야말로 진정한 매국노다. 나라의 발전을 가로막고 썩어 문드러지게 만드는… 09/12/01 12:30pm
떡밥 난무는 어쩔 수 없었다 쳐도, 이벤트 진행이나 배송, 이후 응대 등에서 보이는 (굴지의 통신사답지 않은) 덜떨어짐은 상상 이상이다. KT가 아이폰을 대수롭지 않게 보고 초짜로만 팀을 짠 걸까? KT가 다 초짜로만 구성된 건 아닐 테고. 09/12/01 01:57am
CF 정말 짱이다.ㅋㅋㅋ 09/12/01 00:14am
힘들지만 나쁘지 않다 09/11/28 03:16am
DDD ADD AAD 이런거 신경쓰던 때도 있었는데.. 09/11/27 18:13pm
점심식사 후의 짧은 낮잠은 나태한 행동이 아니라 나태해지지 않기 위한 행동이다. 09/11/27 12:5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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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맛있게먹고 계산하고 가려는데 그제야 눈에띄는 이명박사진.체하겄네.다시가지 말아야겠다. 09/11/25 13:38pm
인크레더블 실드도 준비했다. 이제 그분만 오시면 된다. 09/11/25 12:22pm
하동관이 패스트푸드점보다 더 패스트해. 특곰탕 12000원으로 오른건 심한듯. 09/11/25 12:1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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