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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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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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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 소리였구나! PM 09:29
쌍화탕 하나만 사보면 약국이 얼마나 양심적인지 알 수 있다. PM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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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오신 어머니께서 살 게 없다고 하셔서 목록을 주시면 내가 사오겠다고 했다. 남자 둘이 떠나는 장보기 여행. PM 03:28
하루종일 편하게 책 읽고, 맛있는 커피도 있는 곳이 집 근처에 있었으면 좋겠다. PM 02:55
파랭이 생일 축하해. 오늘 밤 잠들 때는 헤벌쭉 웃으면서 잘 수 있기를. PM 02:42
book
내가 막연히 생각했던 분산환경이 모두 구현이 되어있었다. 성능이 떨어져서 방치된 서버에게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읽는 내내 기분이 좋다. PM 02:39
PC에서 복사한 것을 스마트폰에 붙여넣기 하거나, 스마트폰에서 복사한 것을 PC에서 붙여넣기 할 수 있는 앱이 있었으면 좋겠다. PM 02:36
일단 기타줄을 갈아보고 렉 뒤틀어진 것도 좀 조여보고 상황을 본 뒤에 기타를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해야겠다. PM 02:20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나 모르게 아팠다고 하면 걱정스런 마음보다 화가 먼저 난다. 그 사람이 혼자 이겨낸 시간만큼 옆에 있어주지 못한 미안함과 섭섭함이 오래도록 마음을 누른다. AM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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