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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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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희 게임 좋아하고(게임 하는거 모라안하고) 야구 좋아하고 소주 한병정도 마시고 커피 좋아하시는분 없을까나 10/12/03 00:44am
월급 단 5일만에 월급통장 바닥찍음. 빼빼로데이가 다가오는데 큰일이다. 10/10/26 09:51am
세상 좋아졌다. 번역기의 위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9/15 10:02am
정치나 광고하려고 미투 친구 맺는 사람이 많아 자동수락을 꺼버렸다. 광고같은 포스팅 내용 때문에 정작 필요하거나 소통이 필요한 글을 보려면 찾느라 시간을 허비해야한다는게 싫다. 10/04/30 08:51am
울음 섞인 목소리, 꿈도 계획도 의지도 없는 말과 행동들, 마음대로 안되도 난 그 속에서 벗어나려는 약간 의지를 보고 싶을 뿐인데.. 10/04/13 01:28am
역시 문제가 해결이 안될 때는 쉬는게 가장 큰 해결책인 듯 합니다. 아침에 와서 몇 시간 끄적였더니 궁금한 부분들이 해결되네요. 하나에 집착하면 더 큰 것을 보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겠죠. 10/03/04 13:14pm
학교다닐때 그렇게 취업이 하고 싶었는데.. 직장다니니까 공부만 하고 싶다. 10/03/02 14:0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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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제를 라이트로 바꿨는데도 남아도는 무료 문자 통화 데이터 10/02/24 09:37am
흠.. 그냥 현 맥북 프로 노선을 타야하는 건가.. 몇달 더 버텨볼까.. 10/02/10 00:18am
대충 입력 화면은 끝냈고.. 목록이랑 Validation Check.. 기타 등등.. Copy & Paste 남발.. 좀 더 창의적인 코딩을 해야 하는데.. 10/02/10 00:17am
이건희, 모두가 정직했으면 좋겠다. 최근 본 기사 중 제일 웃기네. 10/02/05 16:2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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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 지난달은 문자가 너무 많이 남았어 10/02/01 19:28pm
아이폰에서 가장 안 좋은 기능은 전화기능 09/12/24 15:24pm
월요일 지나고 바로 금요일 된 것 같은 느낌. 09/11/27 11:06am
금요일 밤인데..야근하고 있다… 09/10/30 20:43pm
졸려… 09/10/16 17:38pm
...
간만에 술땡기는 날 09/10/13 18:17pm
비가 이렇게 오는데 사람 만나고 싶은 히안한 날이네… 09/08/11 15:37pm
movie
처음으로 극장에 혼자가서 본 영화는 러브레터. 그러고 보니 이것도 99년 개봉했네. 쭉 담담히 보다가 독서카드 뒤 스케치가 나오는 장면에서 줄줄 울었던 09/08/01 13:3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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