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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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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를 이용한 마이크로블로깅글에도 올렸듯이 이제 정든 이곳을 떠나 책읽기와 서평 사이로 이전합니다. 미친 여러분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이곳을 잠수모드로 설정하겠습니다.

오전 10시 41분 (Chicago)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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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문화적 발명이 아니라 인간의 본능이라는 것은 문화인류학자 Edward Sapir의 말에서도 엿볼 수 있다.

오전 10시 30분 (Chicago)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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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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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본능과 같다는 주장을 가장 설득력있게 한 사람은 노암 촘스키였다. 이 책을 쓰는데도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자연도태론같은 진화론적 관점에서 언어를 보는것에 회의론자였던 촘스키와는 달리 나는 언어를 진화론적 적응으로 보는 것이 유용하다고 본다. [언어 본능 1장]

오전 9시 40분 (Chicago) 댓글 (0)
29
Ma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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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047, all information about physical objects (…) will be online. This is both desirable and inevitable. The social life of information

오전 9시 27분 (Chicago)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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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12분 (Chicago)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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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nal copy of the final newspaper will appear on somebody's doorstep one day in 2043. [Philip Meyer: The vanishing newspaper (2004)]

오전 9시 11분 (Chicago)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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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탐사보도의 어머니로 불리는 아이다 타벨과 록펠러 사이에 얽힌 이야기를 정밀하게 묘사한 책 Taking on the trust를 통해 부의 파워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며 부패의 고리를 파헤치는 탐사보도의 역할을 결코 무시할 수 없음을 알게된다. [WSJ]

오전 12시 9분 (Chicago)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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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탐사보도의 어머니로 불리는 아이다 타벨과 록펠러의 얽히고 얽힌 개인사와

오전 12시 1분 (Chicago)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