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를 이용한 마이크로블로깅글에도 올렸듯이 이제 정든 이곳을 떠나 책읽기와 서평 사이로 이전합니다. 미친 여러분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이곳을 잠수모드로 설정하겠습니다.
오전 10시 41분 (Chicago) 마이크로블로그 댓글 (4)워드프레스를 이용한 마이크로블로깅글에도 올렸듯이 이제 정든 이곳을 떠나 책읽기와 서평 사이로 이전합니다. 미친 여러분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이곳을 잠수모드로 설정하겠습니다.
오전 10시 41분 (Chicago) 마이크로블로그 댓글 (4)언어가 문화적 발명이 아니라 인간의 본능이라는 것은 문화인류학자 Edward Sapir의 말에서도 엿볼 수 있다.
오전 10시 30분 (Chicago) steven-pinker the-language-instinct edward_sapir [] 댓글 (0)언어는 본능과 같다는 주장을 가장 설득력있게 한 사람은 노암 촘스키였다. 이 책을 쓰는데도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자연도태론같은 진화론적 관점에서 언어를 보는것에 회의론자였던 촘스키와는 달리 나는 언어를 진화론적 적응으로 보는 것이 유용하다고 본다. [언어 본능 1장]
오전 9시 40분 (Chicago) steven-pinker the-language-instinct noam-chomsky 댓글 (0)By 2047, all information about physical objects (…) will be online. This is both desirable and inevitable. The social life of information
오전 9시 27분 (Chicago) the-social-life-of-information john-seely-brown-paul-duguid 댓글 (2)The final copy of the final newspaper will appear on somebody's doorstep one day in 2043. [Philip Meyer: The vanishing newspaper (2004)]
오전 9시 11분 (Chicago) vanishing-newspapers saving-journalism-in-the-age-of-information philip-meyer 댓글 (0)현대 탐사보도의 어머니로 불리는 아이다 타벨과 록펠러 사이에 얽힌 이야기를 정밀하게 묘사한 책 Taking on the trust를 통해 부의 파워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며 부패의 고리를 파헤치는 탐사보도의 역할을 결코 무시할 수 없음을 알게된다. [WSJ]
오전 12시 9분 (Chicago) taking-on-the-trust steve-weinber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