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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보면 진짜 기독교가 무섭다. 영화를 영화로 보지 못하고 그들의 신앙생활과 결부시키는, 주님으로부터 선사받은 그 눈이. 오후 2시 7분
나도 마로니에 공원가고 싶당 오전 2시 46분
술은 사람을 미치게도, 진실되게도 한다. 오전 2시 38분
김가츠님은 2007년 4월 22일부터 105명과 1,65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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