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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최상의 명의를 보면 '무한한 수형도'란 말이 나오던데 미투가 그러한 것이 아닐까 하구 생각해본다. PM 11:28
어떤 이가 나는 나를 사랑해야 한다고, 나를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고 했어요. 당신은 평소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고 있었나요. 이제는 자기 자신을 좀 더 감싸 안아줄 필요가 있어요. AM 03:10
book
일본만화에선 장르 하난 끝내주게 다양한데, 그중에서 이제는 식상해질 법한 의학장르에 또 한권이 등장했나보다. '따따베'(약어차용함ㅋ) 작가의 신작인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주인공을 보자니 착한 잔주녁을 보는 느낌이다. 'ㅅ'ㅋ AM 03:02
book
장영희 교수 책을 처음 접한게 “문학의 숲을 거닐다”인데 꾸임없이 솔직하게, 하지만 따뜻하게 감싸안는 문체를 가진 책이었다. 그때의 기억에 방학 때 이걸 샀는데 이제서야 읽고 있네;; AM 02:56
그, 설리란 말이다….. A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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