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9년 9월 14일 다음날
14
Sep 2009
생각

어, 어느새 미친이 50명이 됐음. 3개월전에 미친 없다고 징징된걸 보면 참 궁상맞다..싶은데 현재도 여전히 없긴 마찬;; 그래도 저는 기본적으로 소극적이고 수동적으로 미투를 꾸려가고 있는지라;; 한번씩 오셔서 무슨 뻘글 썼나 보고 덧글 날리실 때 덥석 링크를 날리죠; 오후 11시 55분

느낌

머리가 지끈. 죽을때가 됐나보다……으 오후 11시 28분

생각

근데 와우보다 와갤이 더 재미남 ㅋㅋㅋㅋㅋ 오후 9시 48분

생각

글리젠에 리플리젠만 잘되면 미투가 와우보다 잼난다 'ㅅ' 오후 9시 29분

느낌

전역 후 처음 먹는 사천짜파. 졸라 맛있엉 ㅠ_;; 오후 9시 9분

생각

아아, 난 책상에만 앉으면 잠이 오냐;; 아무리 밤에 잠을 마찬가지네;;; 오후 2시 23분

생각

Un début est une fin, une fin est un début 오전 2시 26분

느낌

아오 약주한잔하고 볼링치고 왔는데 LGT Shot메일 보내는게 안되서 ㄱ-;; 하나도 못올렸네;;; 망할;; 왜 갑자기 안되는거야;; 오전 1시 48분

생각

아 사천짜파냐 걍짜파냐 어느걸 사야하나;; 이것이 고민이외다;; 오전 12시 34분

김가츠님은 2007년 4월 22일부터 105명1,65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