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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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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생명수를 얻었어. 함께 다니던 길목은 추억의 꽃으로 덮였어. 니가 웃으면 세상이 함께 웃었지. PM 08:04
폰을 바꿀까 말까 계속 고민했는데 '아이팟이 있으니까'로 스스로를 억제 중;;; 이게 지금 쓰고 있는 폰이고, 이게 그전에 쓰던 폰. 눈여겨보고 있는 녀석은 이거. PM 07:52
me2photo
[나의캐릭터확인] 나는 의지가 강한 아기사슴…이라는데요.ㅡ,.ㅡ;;;; PM 07:24
아, 탱구네 안경집, 아이비스 안경원으로 바꼈네. 저기 성지순례라고 탱빠들 많이들 간다던데…ㅋㅋㅋ PM 07:17
.[...]
사실 지지자 공개를 한번씩 하고 싶은 게 이렇게 높은 관심들을 나타내심ㅋㅋ 남용하는건 별로 안 좋아하지만 순위 살펴보는 재미니까 'ㅅ'ㅋㅋ PM 07:10
me2sup
월초에 다시하는 지지자 공개. 저는 보여드릴게 없어서 덧글도 안달려서 한달에 한번만 해요. 사실 이런거 하는거 참 이상하기도 하지만 재미로 한번 보시라고 =ㅁ=;;; PM 07:03
소름끼치도록 재미있음. 초반부 이후 몰입되어가는 나를 느낄수 있었다. SF는 사회반영적인 성격이 가장 짙은 장르라던 ozzyz님의 말이 공감되었던 영화. PM 06:56
오늘도 미친들 글의 홍수 속에, 그저 멍하다. PM 06:46
그러고보니까 어제 할로윈이었다는데 유난히 거리에 이상한(…) 차림의 외국인들이 돌아다니던… 그리 안보이고 꽁꽁 숨어있던 이들이 어디서 다 나왔나 몰라 ㅋㅋㅋ AM 01:23
요새 속이 참말로 안 좋아진건가 병맥에 생맥 먹는데도 더럽게도 안받아주네.;;; AM 01:08
...;;;
어제가 10월의 마지막인줄도 몰랐네. 그렇게 10월이 가고, 11월이 가고, 12월이 가면 올해, 09년도 가겠지. AM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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