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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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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5, 2010 다음날
25
Jun 2010
[험담에 앙심 품고 친구 살해 유기한 무서운 10대들] 와, 월드컵 때 이런 사건이 일어났던 거야?;; 영화보다 더 무섭네 ㄷㄷ;; 일명 홍은동 살인사건이라고 하던데 신상은 이미 다 까발려졌고 그 싸이엔 유학갔다온다고 적혀있던…;; PM 11:49
올해 6.25, 한국전쟁은 60주년이라고 기념으로 도처에 컨텐츠들이 즐비했지만 와닿지 않았다랄까. 정작 오늘이 그 6.25 구나 라는 것도 잊고 있었음;;; 월드컵도 한몫한 것 같고… 소위 말해 평화에 찌들어서 이리 된거야?;; PM 11:13
와, 작살난다;;; 이런저런 사건에 이어 이젠 이런 일까지… 보니까 어제 본 영화랑 수법이 너무 비슷하다;; 영화 보면서도 씁쓸하던데 진짜 너무 섬뜩하네. PM 08:23
me2photo
어제 갤럭시S가 출시했었군요, 몰랐네(관심이 없으니;;) 암튼 그걸 구매한 한 유저가 올린 사진을 보다가… 안드로이드 몸통에 T로고 박혀 있어 엄머 이게 뭐야 무서워 ㄷㄷ;;; PM 04:07
덴마크 추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04:09
me2photo
유럽 거품흡힙 리스트 ㅋㅋㅋㅋ 이걸 디시에서 본 게 엊그제였는데 ㅋㅋㅋ 진짜 답이 없다 ㅋㅋㅋ 뻥글랜드는 올라갔어도 답이 없어서 x ㅋㅋㅋㅋ AM 01:01
movie
전체적인 느낌은 나쁘지는 않은데 스릴러치고 끝이 밍숭한 영화. 미칠듯한 존재감의 캐릭터들은 흥했다. AM 12:22
me2photo
하.지.만!! 같이 간 지인이 '찍사'라서 ㅋㅋ 적절한 사진을 준비해 왔지용 ㅋㅋㅋ 사진 보고 숨막힐 준비 하시라 ㅋㅋ AM 12:09
me2video
시방 디카랑 폰이랑 같이 찍었더만 앵글이 점점 내려간다 ㅠ_ㅠ;; 이럴줄 알았으면 디카로만 열심히 찍을걸 그랬나부다;;; 어찌됐든 명민좌 완소 /엉엉/ 날 가지세요 ;ㅁ;;;; AM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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