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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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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4,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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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10
The Pacific Making, “진실은 언제나 우리가 만들어내는 것보다 훨씬 더 놀랍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진실을 찾아야 하고, 또 찾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것이지요.” PM 06:58
장진호 전투를 다룬 영화의 제목이 '혹한의 17일'로 정해졌나보네. PM 06:12
설명해드리죠. Corps man은 해군 위생병이라는 뜻입니다. 해병대에서는 해병대 자체 위생병이 없고 해군에서 위생병들 지원해줘요, 아버지의 깃발 존 브래들리 가운데 깃대세우는 놈이 해군위생병으로 해병대내에서 싸운 대표적 케이스죠 PM 04:01
전쟁에서 살아서 귀환한 군인들은 그 처참한 수라도에서 어떻게 돌아올수 있었을까 생각한다. 나는 전쟁영화를 보다보면 내가 저 자리에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바로 죽었겠지…라고 생각한다. ;ㅅ;;; PM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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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누가 퍼시픽 재미없다고 했어!! 진짜 이거 볼만한 게 못 된다는 사람들은 다 미필이다ㅋㅋ 솔직히 전반부는 좀 지루하지만 펠렐리우 전투부터 마지막 오키나와 전투까지 '더러운' 전투의 끝을 보여주는구나. PM 03:39
클로제가 또 넣어서 4:0으로 만듬 ㅋㅋㅋ 아, 영국도 4골로 박살내더만 아르헨도 4골로 박살내네ㅋㅋ 왤케 강하냐 ㅋㅋ AM 12:48
으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르헨 능욕 대학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12:45
눈문의 마훈아 /엉엉/ AM 12:36
독일이 완전 쐐기를 박는구나 ㅋㅋㅋ 마훈아 ㅂㅂ ㅠ_ㅠㅋㅋㅋㅋㅋㅋ AM 12:31
아르헨도 ㅂ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12:25
딴거 본다고 초대박 게임 전반전을 못봤네;;; 이런 망할;;;; 전반 완전 흥했다는데 ;ㅅ;;;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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