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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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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6,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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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10
[택배비 업체별 2배까지 차이…서비스 ‘낙제점’]라고 작년 이맘 때에 나왔던 택배회사들의 평가를 다룬 기사인데 지금에 와서도 실상 별로 달라지지 않은듯. 여담으로 농협의 로젠택배 인수가 보이던데 별로 좋은 대접은 못받는 모양. 농협이 로젠을 얼마나 쇄신시킬 수 있으려나 PM 09:41
그래도 로젠택배빡치고 빡친 사건이 있었는데 택배가 분명히 집근처 집하장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하루를 더 돌려서 주더만. 당시 로젠한테 제대로 당하고 개빡쳐서 거품물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쩝. 암튼 로젠과 더불어 옐로우캡은 택배계의 황건적임 ㅋㅋ 조낸 조심해야함;;; PM 09:27
그러고보니, 전에 익뮤 구매 직후에 실리콘 케이스를 샀었는데 판매측에게 월요일에 주문했는데 담주 월요일에 오는 만행저질렀;; 거기다가 배송은 지랄맞게 로젠택배이었지만 다행히 제때 왔었지. 받아보니 맘에 들지도 않았고;; 그때 조낸 빡쳐서 따진 답장들보니 지금봐도 빡쳐. PM 09:17
지난 목요일에 익뮤 젤리 케이스랑 공유기랑 같이 주문했는데 금요일 입고에 토요일 도착 ㄷㄷ;; 택배를 보니 젤리는 한진에 공유기는 우체국. 근데 공유기가 유무선이 아니라 무선으로 잘못 시켜서 반품신청했는데 오늘 아침 칼같이 수거해감 ㄷㄷ;; PM 09:05
인셉션의 프리퀄인, 프롤로그 격이라 할 수 있는 인셉션 코믹스가 야후닷컴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디카프리오가 왜 국제적인 지명수배자가 되었는지, 그는 인셉션 영화의 초반부에 왜 사이토의 생각을 훔치려 하는지 등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있네요. PM 03:11
마이미투와 친구관리 메뉴가 리뉴얼, 좋구먼! '친구가 미투한 글'의 미투확산은 트윗의 RT랑 비슷하네. 다른이의 장점을 흡수해서 자신만의 것을 바꾸는 거, 좋다! '친구들은'도 하염없이 시간대로 글만 나열만되서 보기 힘들었는데 묶어보기란 녀석 맘에 든다 'ㅅ'/ PM 12:51
롤랜드 에머리히의 2012와 같은 해에 나온 다큐 영화. 전자는 마야만 다뤘는데 후자에선 2000년 밀레니엄 이후 한풀 꺾인 노스트라다무스가, 실은 진짜 예언한 게 2012년이라면서 마야를 비롯해 여러 고대문명의 예언과 비교하면서 신빙성(?)을 찾아가는 다큐. AM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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