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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덩어리 뭉쳐다가 숨 불어넣었더니 급격히 번식하여 서로 때리고 사랑하고 전쟁하고 발전하다 지금은 각기 다른 목적과 의미를 두고 전철탄 사람들.. 징한 생명체들 니들에게 불가능한게 있을까?
심슨 in 강마에 <<싱크가 짝짝 달라붙는구만.
비행기 옆좌석에 이쁜여자가 탈 확율은??
이번엔 커피랩 홍대 순회중 ㅋ
like day 란 표현도 있나?
어제 미친듯이 먹었더니 오늘은 배 아파 죽겠다.
와.. 첫 화면 떴다. 얼마만에 보는 온갖잡스런 아이콘 가득한 초록들판 바탕화면이냐.. (……)
가는 날이 장날이더라.
“사랑은 단백질”읽고나니, 구질한 하루가 급방긋!
서귀포시 중문동 통과… 살던 곳을 통과하니 기분이 좀 묘하네요.. 시내까지 앞으로 15분이면 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