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8
Mar 2011
movie
간만에 왔는데 오늘 미투데이에서 가장 인기있는 글은 연예인이 쓴 글이라니. 똥이다. 난 그냥 파수꾼이나 홍보하러 왔다. 왜냐하면 나랑 아무짝에도 상관없는 영화였는데 세 번이나 보게 만들었으니까, 것도 극장에서. PM 01:23
28
Nov 2010
퀜틴이나 로드리게즈 영화를 좋아하는 것까진 좋은데 조용히 봐야 간지지 '나 이런 영화 좀 봐' 같은 태도로 미투에 올리고 자시고 취향자랑하는 건 마초의 ㅁ 도 안됨. 고로 미투데이 하면서 자분자분 자기얘기 쓰는 남자 중엔 마초 없다는 결론. PM 10:20
20
Nov 2010
me2photo
감자전 먹으면서 무한도전 시청중. 맛있다 PM 06:46
19
Nov 2010
… 제대로 식사못하는 너에겐 미안하지만 날마다 맛있고 특이한 점심에 엄마와 이모는 살이 많이 붙었어 AM 09:19
18
Nov 2010
매일 한가지씩 생각하고 기록하기 AM 10:39
랑방과의 콜라보레이션. 원단 마감질 안 봐도 뻔한데 왜케 비싸냐 진짜. 아무리 듸쟈너값이라고 해도 이건 좀… AM 10:25
망할 것들 10시 출근이라고 미리 말을 해줬어야 될 것 아니냐… 우리 팀만 9시 출근 -_- 사무실에서 코트 덥고 잤다 AM 10:15
movie
방금 전 케이블에서 하길래 졸다 말다 봤다. 아동성폭력을 이야기의 소재거리로 삼는 거 정말 진절머리가 날 정도다. 원작이 있는 영화니 그러려니 한다만은. 그나저나 고수가 잘생겼단 생각을 태어나서 처음 해봤다. 잘생기긴 진짜 잘생겼네. AM 12:44
17
Nov 2010
근래 하는 전시 중 가장 보고 싶은. PM 05:01
진짜 몇년만에 fat & die 프로그램을 했다. 죽을만큼 힘들었으나 죽진 않았다. 꾸준히 할 수 있을진 미지수. 여튼 살빼려고 하는 운동은 진짜 고통스럽다. 그래서 잘 안하고, 그러다 보니 살이 잘 안 빠진다. PM 04:20
15
Nov 2010
고양 아람미술관에서 장 자크 상페전 온라인 서포터즈 모집. 지원방법은 여기에서. PM 03:34
10cm의 킹스타는 케이블에서조차 방송불가라고. 심의위원회사람들은 가사 볼 때 맥락없이 단어 단위로 끊어읽나봐. 얼마전 브콜의 졸업도 그렇고… 알 수 없는 기준에 권정열도 분노하고 우리도 분노했다. 여튼- 음주공연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노래는 정말 잘하드라. AM 12:13
14
Nov 2010
순대국 생각나는 날씨. 싸-허다 PM 04:54
music
오늘 10cm가 일산에 와 PM 02:29
망할 이제 일어나면 어쩌잔건지 PM 12:43
!!!!!!!!!!!!!!!!!!!!!!!!!!!!!!!!!!!!!!!!!!!!!!!!!!!!!!
새벽에 들어오는데 바람이 엄청 차가워졌다. 자고 일어나면 매우 쌀쌀할듯 AM 02:52
13
Nov 2010
book
오늘 전태일열사 40주기라고 하네. 아무것도 모르던 고등학생 시절, 이거 읽고 가슴 한 켠이 먹먹, 머리 속이 띵했던 기억이 있다. 음… 세상 참 안 바뀌는 것 같단 생각이 든다. PM 03:12
아껴뒀던 인터뷰를 이제야 찬찬히 읽었보았다. 또래배우의 인터뷰에서 내가 죽 해오던 고민들과 여전히 답을 찾지 못한채 그럼에도- 멈출 수 없는 숱한 생각을 볼 수 있다니. 내 얘기, 우리 얘기를 유명인이 대신 해주는 기분이랄까. 너는 날 모르겠지만, 암튼 고맙다. PM 01:47
피부를 위해선 10시~2시에 반드시 수면을 취해야 한다고 하나 꼭 그 시간을 지킬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나처럼 눈만 감으면 바로 곯아떨어지는 사람에게 수면은 양이 곧 질. 푹 잤더니 피부가 살아숨쉰다. 음하하하 AM 11:32
it's a shame. 사랑해요 사딕 AM 02:53
친구녀석이 사준 스벅커피 그란데 때문에 여지껏 잠 못자고 있음. 이 시간 케이블에서는 뮤직뱅크하는구나. 레인보우라는 여자애들 하나같이 예쁘긴 한데 뭔가 안쓰럽다. 가벼운 몸짓이 좀 슬퍼, 다들 어려보이는데. AM 02:46

Follow RSS kay is sharing 2,227 stories with 69 people since February 20,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