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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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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씁쓸할 땐 노래. 나 이 씬 되게 좋아한다. 비를즈의 원곡보다도 이 버전이 훨씬 더 좋다, 마틴루더도 엄청 섹시하게 나오고. AM 12:30
사과 찍은 게 언젠데 이제 개봉을 하네. 난 이미 한 줄 았았다. 다 잊고 있던 영화가 이런저런 사정 혹은 경쟁에 의해 치이고 밀려 3년이나 후에 개봉하다니 어쩐지 씁쓸한 현실. 그래도 한 편으론 개봉이 어디냐란 생각도. 세상에 빛도 못본 영화들은 어찌나 많은지. A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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