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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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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희얄라됴 듣던 중 귀가 번쩍 뜨여 찾아봤더니 역시나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 PM 08:49
처음 그는 태정 그 자체였다. 그러던 어느 날 베라 파미가와 사랑에 빠지고, 사람 죽여놓고 실실 쪼개는 지영민이도 되었다가 또 빌어먹을 호스트 짓도 하더라. 그러더니 며칠 전부턴 귓방맹이 한대 날려주고 싶은 조병운이가 되었다. 그는 참 변화무쌍하다. 그래서 좋다. PM 08:17
아침에 불고기 엄청 먹었는데 엄마 나가시면서 점심에 고기 구워먹으란다. 두 끼 계속 먹다가 목에서 소 올라오는 거 아녀 PM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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