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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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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낯설거나 잊혀진 이름이 검색어 1위로 뜰 때마다 매번 무섭고 두렵다. 그 이름을 환기시키는 방식도 매우 천박하거니와, 불리어지는 이유 또한 딱히 기쁘거나 아름다운 소식은 아니기에. PM 10:23
동네 친구와 버니니 한 잔. 날씨도 좋고- PM 03:48
없는 걸 있게 만드는 건 쉽다. 있는 걸 더 있게 만드는 건 어렵다 AM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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