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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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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3, 2008 다음날
13
Oct 2008
수족이 차며 몸이 건조하다. 길 찾기와 혼잣말을 잘 하고 가무와 운동을 즐기며 건강식단, 눈요깃거리, 단순한 실루엣의 옷, 새로운 옛날 노래, 스킨케어에 관심이 많다. 빈 말, 무방비상태에서 눈/비 맞기, 경우 없는 사람, 몸에 해로운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PM 10:53
브레이크밟을때마다 깡통소리가 난다. 뭐지? 거슬리네 PM 06:44
비몽 보며 '숙면이 최선이다' 라고 생각한 게 바로 어제건만 오늘 아침 기억도 안 나는 괴한 꿈에 시달리다 깼다 P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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