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kay
맨날 졸려
맨날 졸려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68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October 13, 2008
View calender
2008.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08.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8.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13
Oct
2008
수족이 차며 몸이 건조하다. 길 찾기와 혼잣말을 잘 하고 가무와 운동을 즐기며 건강식단, 눈요깃거리, 단순한 실루엣의 옷, 새로운 옛날 노래, 스킨케어에 관심이 많다. 빈 말, 무방비상태에서 눈/비 맞기, 경우 없는 사람, 몸에 해로운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PM 10:53
자기소개
면언니소개방법고의적차용
me2
0
Comments
16
브레이크밟을때마다 깡통소리가 난다. 뭐지? 거슬리네
PM 06:44
me2sms
me2
0
Comments
8
비몽 보며 '숙면이 최선이다' 라고 생각한 게 바로 어제건만 오늘 아침 기억도 안 나는 괴한 꿈에 시달리다 깼다
PM 12:47
그래서
운동하고
정신차렸다
비몽
me2
2
Comments
8
More
Back to top
kay
is sharing
2,227
stories with
68
people since February 20, 2008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