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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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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baby come back. 암브로샤랑 비슷한 느낌. PM 11:50
만남의 횟수와는 별개로 희한하게 잘 맞고 오랜 친구마냥 친근한 녀석. PM 10:24
탑내오빠 닉네임이 자꾸 탄내로 보인다. 뭘 써도 불쌍한 닉네임같다 PM 05:23
불필요한 교집합은 좀 지워버리고 싶다 PM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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