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19, 2008 다음날
19
Oct 2008
반년도 더 지난 일을 가지고 이제 와서 위로 식의 말을 건네는 인간들에겐 도대체 어떻게 대꾸해야 하나. 관심 없음 차라리 말을 말지 거 참 되게 짜증나네; 눈치 없이 강한 뒷북은 진짜 좀 맞아야 한다 PM 11:47
핼쑥해졌다는 닌아의 말에 적잖이 상처받았다. 내가 보기엔 똑같구만. 먼 훗날 쭈글쭈글해진 내 얼굴을 상상해보았다. 아- 슬프다 PM 11:18
뇌에 모타 좀 달아야 하는데 AM 11:55

Follow RSS kay is sharing 2,227 stories with 68 people since February 20,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