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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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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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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거다 슈필만의 바이오폰드와 코로네이션, 스웨디쉬 에그솝, 오르비스 컨센트레이트젤, 아이디얼리스트, 러쉬 콜페이스와 넥케어제품 그리고 바스트 퍼밍 젤. 아아 왜 이렇게 사고 싶은 게 많은 거야 흐엉 PM 08:01
으어 사딕 들으면 들을수록 나도 모르게 몸이 흐물흐물, 막 녹네. 우리 나라에도 soul train 같은 거 생기면 얼마나 좋아. 맨날 갈꺼야 정말… 앞에서 공연 안하고 그냥 음악만 틀어놔도 좋아… 맨날 갈꺼야 맨날맨날 맨날… PM 06:44
music
드디어 구입. 듣고 싶어 죽는 줄 알았네. 아아 이 오울드한 사운드… 좋다, 너무 너무. PM 06:26
me2photo
대학시절 대부분의 기억이 담긴 건물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마음이 많이 안 좋다. 한 많은 이 땅 위엔 이제 뭐가 들어서려나. PM 03:39
안 피곤하다고 최면 걸고 있다. 눈알이 빠져도 받아넣겠다는 심정으로 타자 치고 있다. 마음 같아선 머리로만 정리된 생각을 뺀 다음 a4에 붙여넣기 하고 싶다. 뇌랑 손이랑 따로 논다. 샹 이거 뭐 이래 AM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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