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kay
맨날 졸려
맨날 졸려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68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October 22, 2008
View calender
2008.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08.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8.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2
Oct
2008
그의 첫 소리에 나도 모르게 울컥. 경이롭다고 밖엔 할 말이 없다. 미세한 손놀림, 몸짓, 표정, 입모양. 들을 수 있어 기뻤고, 느낄 수 있어 감사했다. 코 앞에서 듣고 있으면 뭐랄까… 뒤에 막 자연이 그려진다. 새도 보이고 들판도 보인다. 진짜다.
PM 11:21
공연
richardbona
me2
1
Comments
5
아아 바람도 좋고 할건 많은데 그냥 기분좋다
PM 10:49
me2sms
me2
2
Comments
2
me2photo
리차드보나 보고 집에 오는 길 아아 기분이 날아갈듯하여 간만에 셀카 힝힝
PM 10:44
me2mms
me2photo
me2
0
Comments
8
작년엔 로이하그로브, 올해는
리차드보나
. 이렇게라도 1년에 한 명씩 내 오빠들 보는 거다
PM 03:18
공연
richardbona
me2
0
Comments
4
(1)
,
(2)
. 잘 입은 수트 하나 열 캐주얼 안 부럽다.
AM 09:22
suit
scrap
내남자에겐
이렇게
입히겠지
me2
7
Comments
9
More
Back to top
kay
is sharing
2,227
stories with
68
people since February 20, 2008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