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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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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2, 2008 다음날
22
Oct 2008
그의 첫 소리에 나도 모르게 울컥. 경이롭다고 밖엔 할 말이 없다. 미세한 손놀림, 몸짓, 표정, 입모양. 들을 수 있어 기뻤고, 느낄 수 있어 감사했다. 코 앞에서 듣고 있으면 뭐랄까… 뒤에 막 자연이 그려진다. 새도 보이고 들판도 보인다. 진짜다. PM 11:21
아아 바람도 좋고 할건 많은데 그냥 기분좋다 PM 10:49
me2photo
리차드보나 보고 집에 오는 길 아아 기분이 날아갈듯하여 간만에 셀카 힝힝 PM 10:44
작년엔 로이하그로브, 올해는 리차드보나. 이렇게라도 1년에 한 명씩 내 오빠들 보는 거다 PM 03:18
(1), (2). 잘 입은 수트 하나 열 캐주얼 안 부럽다. AM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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