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kay
맨날 졸려
맨날 졸려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68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October 23, 2008
View calender
2008.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08.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8.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3
Oct
2008
me2photo
엄마가 뜬 조카 백일용 옷 으악 너무 귀여워 ㅠㅠ
PM 06:11
me2mms
me2photo
me2
0
Comments
11
자연과 교감하며 소식하고 살아야지, 풀만 뜯어먹긴 힘드니 가끔은 남의 살도 먹어주면서. 모로코랑 맞닿은 스페인 최남단이면 좋겠다. 실은 호주 가고 싶다. 타 죽어도 좋을 그 하늘 다시 보게 된다면 호랑이 기운이라도 솟아날 것 같다.
PM 04:13
몽상
me2
2
Comments
7
평생 할 고민 지금 다 한다고 생각하고 한 번 머리 터지게 해볼까. 고민들도 컨베이어벨트에 하나씩 나눠놓고 싶다. 뭐 있나 쭉 살펴보고 중간에 쏙쏙 빼서 쉬운 고민부터 해결하고 싶다.
AM 01:20
고민
me2
4
Comment
세상엔 너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좀 치열해보려고 했는데 그것도 나름 태생인 것 같다. 뭐에 별로 치열해 본 기억이 없어서인지 나한텐 치열함이 결여된 것 같다. 없음에 안달복달하며 노력도 해봤는데 영 힘들다. 에라 모르겠다- 그냥 살아야겠다
AM 12:58
에이씨몰라
me2
2
Comments
2
나 거의 스탕달신드롬 수준인 듯; 가끔 전시회가서 너무 좋으면 정신놓고 멈춰있긴 했었는데 아… 공연 하나가 사람 혼을 빼네
AM 12:14
격한
흥분상태
me2
1
Comments
3
More
Back to top
kay
is sharing
2,227
stories with
68
people since February 20, 2008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