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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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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4, 2008 다음날
24
Oct 2008
따뜻한 표정, 여유있는 모습, 진심어린 조언. 언젠간 나도 누군가에게, 그녀처럼. PM 03:52
me2photo
학교 뒷길, 오래된 건물들. 눅눅하고 쓸쓸한 게 꼭 오늘 날씨같네 PM 01:23
제출. 후련하기보단 좀 씁쓰름하다. 간만에 혼자 가을나들이나 해야지 AM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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