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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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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forever21 생각보다 많이 싸네. 날 잡아서 한 번 가봐야겠다 PM 11:27
오빠 새 노래. 어쩜 저렇게 미남일까. 근데 난 솔직히 1집이 제일 좋았다. 말쑥한 차림으로 앉아 피아노치며 보통 사람 불러대던 그 모습, 그 간지. PM 05:54
사람에게 상처 받는 일. 이젠 다 흐물흐물해진 기억뿐이지만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아… 싫다. 상처받고 싶지 않다. 죽어도, 다시는. PM 05:28
초등학교때 나는 누구인가라는 타이틀로 가계도 그려오라던 어이없는 과제. 문득 생각난다. 나는 누구냐 란 질문은 가계도 따위로 해결될 게 아니라고. AM 09:55
잠에 취하면 뭔들 못하랴 AM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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