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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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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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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호수공원. 너무 좋잖아! PM 09:17
쇼음악중심이라는 프로그램을 봤는데 애들이 다 너무 잘 노는거지, 무대에서. 요즘 애들 진짜 잘하더만. 나도 모르게 입이 쩍 벌어져 눈을 떼질 못했다. 그리고 아까 본 동영상의 투애니원. 무슨 애들이 그렇게 신인답지 않은지; 나 진짜 감탄했다. 에너지들이 엄청나 정말. PM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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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가치없어보이게 만드는 코슷코식 디스플레이 PM 01:04
약 먹으면 7일, 안 먹으면 1주일. 그 말 참 맞는 듯. 내가 이래서 양약을 안 좋아해. AM 09:32
놋북 씨디롬이 안된지 어언 1년째. 가야지 가야지만 하고 여태껏 안갔네. 아- 정말이지 수리 받는 거 너무 귀찮… 불편한 대로 사는 게 되려 편하다 AM 09:10
아까 버스 내 옆자리에 앉은 여자애. 팔만 닿으면 나를 잡아먹을 듯 쳐다보며 지 팔을 툭툭 털어대. 누군 지랑 팔이 닿고 싶은 줄 아나; 나도 조심하고 있구만 왜 지가 더 난리냐고. 하여간 꼭 그렇게 같잖은 것들이 있다니까. 아주 유난을 떨어 유난을. AM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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