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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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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우중충한 건 참 별로다. 몸이 가라앉는 느낌 들거든. 10/11/17 11:21am
이번 겨울에는 마이클 잭슨, 아이슬리 브라더즈의 론 아이슬리, 퀸시 존스의 신보가 나온다. kay는 아주 신나겠구나! 10/11/15 16:50pm
내가 당당해지는 게 먼저다. 10/11/15 13:08pm
고요하고 좋은 가을밤이다. 아무 걱정도 없고 춥지도 않고.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두런두런 수다떨다 노곤히 잠들면 되는 그런 밤. 10/11/13 01:30am
뭐라 그래도 숨쉬는 순간이 소중한거지. 10/11/11 01:42am
오늘 놀러와에 혈옹은 왜 안나온걸까 10/11/08 23:29pm
우르릉쿵쾅- 여기는 비온다. 10/11/07 22:32pm
마지막 5분이 코메디라고 하더니 결국…성균관시트콤. 10/11/03 20:58pm
거리의 표정이 달라졌어. 10/10/25 15:59pm
요즘 미투데이에 대한 내 느낌은. . 사람은 많아졌는데 얘깃거리나 읽을 거리는 오히려 줄었달까. '친구들은' 메뉴를 거의 안가게 된다. 미안하지만 재미가 없어. 10/10/25 08:05am
 Marvin Gaye & Tammi Terrell - Ain't Nothing Like the Real Thing 10/10/25 01:12am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내가 직접 하는 일이다 10/10/14 18:48pm
칭찬비슷한 소리를 여러번 들으면 민망해서 꼭 오바를 하고 만다. 10/10/13 01:19am
[플짤] 가지마라. 겁 안나? 죽을 수도 있어.swf 맨 마지막 걸오가 뛰어나오는 장면 진짜 아름다웠어. 10/10/13 00:48am
미국 인디씬의 알켈리 라는데 Aloe Blacc :: I Need A Dollar 10/10/13 00:25am
movie
우연찮게 다시 봤다. 책보다 영화가 훨 나은 흔치않은 케이스이다. 아울러, 영화처럼 정신없이 일해야 하는, 무의미한(?) 일을 막 시키는 곳은 아주 많다. 그리고 그런 곳에서 버티고나면 훌쩍 철들게 마련이다. 역시 사람은 (어떤 의미로건) 맞아야 정신차린다고 봐야할까. 10/10/11 13:06pm
요즘 직장인의 딜레마에 빠져서 나 자신을 잃어가는걸 느낀다. 10/10/03 17:36pm
music
그냥 아무 이유없이 추천이다. 뭐 할 말도 없다. 들어보길~ 10/09/28 00:46am
본질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어차피 불가피할 때가 올 것이다. 그때를 대비하여 지금은, 맷집을 키우자. 10/09/26 02:4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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