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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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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감기로 골골대는 몸을 이끌고 간만에 새벽까지 무언가 투닥투닥 써내려갔다. 개인적인 미래에 대한 계획일 수도 있고, 팍팍한 현실을 개선해보고자 하는 몸부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행동'했다는 점이라고 스스로에게 위로해 본다. 과연 기획자는 어떤 인간형인가! PM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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