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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또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박태환선수는 한국최초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여자양궁 단체전은 88년이후 올림픽 6연패라는 전설적인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스포츠는 그렇게 국민들에게 그리고 나에게 묵직한 감동을 주네요. 나도 감동을 주고 싶습니다! 스스로에게~! AM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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