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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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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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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 잘자면서 적응중 PM 11:27
수치심? 그게 뭐야 몰라 무서워—하면 벽에 똥 칠 할 때까지 잘 살고, 수치심이라는 걸 아는 사람이면, 이렇게 못 견디고 가버린다.(김) PM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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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모빌도 일단 새라고 주장하며 잡은거니? PM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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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둥이는 휴식중 이름을놓고 격론중 PM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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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보호중인_이_아이의 이름을 무엇으로 지을까요? AM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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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후 정제닥의 품에서 잠들었군요 A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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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는 업둥이가 왔어요 A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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