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검색
^_^
글검색 + 사람찾기
김제닥
내가 아는 건 아주 조금이라는 걸 인정하자
내가 아는 건 아주 조금이라는 걸 인정하자
친구신청
나는
친구들은
소환받은
돌아보는
친구
923
명
2
Sep
2010
me2video
아이패드는 화면이 넓어서 어색하다 투덜대며 한게임 사천성을 미칠듯한 스피드로 클리어하는 정제덕
6시간전
아잉폰으로
해
놓은
스코어가
반영되지
읺는다며
투덜
me2mobile
me2video
미투
0
댓글
18
me2photo
오늘 내가 오후까지 만나는 무표정한 천장
16시간전
불꺼진
강당
me2mobile
me2photo
미투
0
댓글
12
태풍을 뚫고 사람들을 모이게 한 뒤, 우리는 법에 따라 당신들을 모이게 할 뿐이다- 라고 할 뿐인 동대장들이 무슨 죄일까.
17시간전
이게
다
ㅇㅁㅂ때문이다
?
me2mobile
미투
2
댓글
15
잠 못 이루게 하는 날씨네 (휴)
오전 4시 44분
가게
걱정에
.
비바람
참
역동적이구나
me2mobile
미투
9
댓글
2
1
Sep
2010
me2photo
매우 귀여운 여행용 우쿨렐레를 자랑질하는
ryld
(유부남)
오후 7시 48분
저
우케는
정말
탐난다
흑
me2mobile
me2photo
미투
0
댓글
17
me2photo
친구인
ryld
의 우케 입문 선물. 쉐리봉 우쿨렐레!! 고맙다-:) 연습 열심히 할께-
오후 7시 6분
우케우케
me2mobile
me2photo
미투
0
댓글
8
me2photo
수해가 지난 뒤 정리중인 진료실. 이런 말하긴 그렇지만, 시원해 보이니 좋네
오후 1시 13분
비우고
나면
늘
비워두고
싶은
마음
me2mobile
me2photo
미투
2
댓글
7
me2photo
9월의 시작은 수해로 산뜻하게
오후 12시 23분
밤새
진료실쪽
배관이
터져서
물바다
/
물빛
제닥을
보았네
me2mobile
me2photo
미투
0
댓글
17
me2photo
제가 꼽는 나비의 베스트샷은 역시 이 사진이랍니다
오전 1시 49분
나비
냥미투
너의
무심한
눈빛은
참
매력적이란다
me2mobile
me2photo
미투
11
댓글
12
31
Aug
2010
me2photo
낭인 카페의 나비. 정신줄 놓고 자는 중
오후 9시 0분
아직
어린
아이였어
!!
냥미투
me2mobile
me2photo
미투
1
댓글
8
me2photo
배스킨라빈스에 몇 년 만에 와 본 건지
오후 8시 30분
이런
신기한
것도
있네
ㅋ
(
노인같다
)
me2mobile
me2photo
미투
2
댓글
13
꽃을 뜯어 먹는 나비
에 대한 기억도 있어요.
오후 6시 54분
문득 나비가 중성화 했던 때 잘 참아주었던 기특한 모습이 떠올라서….
by
정제닥
[9/
14
]
미투
1
댓글
9
me2photo
디자인에 대한 고민을 본격적으로 하게 된 건 공공 시설이나 정보 제공 환경의 디자인이 일관성 없고 혼란스럽고 지저분하기까지 할 때 겪게 되는 혼란과 기분나쁨 때문이었다.
오후 4시 27분
초록색으로
밝게
찍힌
건
비상구
표시
.
오른쪽
츌구는
비상시
폐쇄되는건가
?
me2mobile
me2photo
미투
1
댓글
12
30
Aug
2010
me2video
2010년 8월 30일 저녁 6시 58분경 제닥옥상에서 본 풍경, 하늘
오후 7시 1분
하늘
풍경
me2mobile
me2video
미투
1
댓글
9
me2photo
모두 하늘 이야기를 하고 있는 지금.
오후 6시 54분
나도
얼른
하늘
볼래
!
me2photo
미투
1
댓글
7
me2photo
정제닥과 트리니티님과 모님의 고생과 정성이 만들어낸 식물들의 새 보금자리. 앞으로 또 이 아이들이 사랑을 받으며 쑥쑥 자라겠지?
오후 6시 18분
훨씬
더
큰
화분도
여러
개나
.. /
생명울
사랑하고
키우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은
아름답다
me2mobile
me2photo
미투
1
댓글
4
me2photo
정신없이 젓가락을 놀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이지경
오후 1시 14분
식후미투
구가원
삼선간자장
me2mobile
me2photo
미투
1
댓글
10
29
Aug
2010
[
그들의 어린시절
]
나비는 어릴 때부터 사진 찍을 때의 자세가 남달랐다죠
오후 3시 18분
냥미투
나비
미투
0
댓글
9
[
그들의 어린시절
]
바둑이가 레고씨의 앞치마 주머니에 들어가 울라울라 댄스를 추던 시절
이 있었죠. (하-아)
오후 3시 3분
냥미투
/
바둑이
/
생물의
성장은
무서워
/
복실이의
미래가
기대
(
아니
걱정
)
된다
미투
0
댓글
9
me2photo
[
숲체원온라인사진전
] 비가 오던 가을의 숲체원
오후 2시 53분
알록달록
가을산이
그렇게
좋은줄
전에는
몰랐었지요
me2photo
미투
6
댓글
7
me2photo
[
그들의 어린시절
] 바둑이 말이의 진수성찬!
오후 2시 40분
냥미투
바둑이
me2mobile
me2photo
미투
0
댓글
6
me2photo
[
그들의 어린시절
] 티격태격하던 둘은 어느 새 이런 에로에로 뷴위기를 연출하며 제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죠
오후 2시 33분
냥미투
나비
바둑이
me2mobile
me2photo
미투
0
댓글
11
me2photo
[
그들의 어린시절
] 나비의 반격에 움찔!
오후 2시 13분
냥미투
나비
바둑이
me2mobile
me2photo
미투
0
댓글
7
me2photo
[
그들의 어린시절
] 어린 바둑이와 나비는 만나서 반갑다는 인사로 사이좋게 펀치를 주고받았답니다
오후 2시 2분
냥미투
바둑이
나비
/
오늘은
비도
오고
그러니
그들의
어린
시절이나
감상해야지
me2mobile
me2photo
미투
0
댓글
4
me2photo
바둑와 나비가 함께 벽타던 시절. 둘 다 보송보송했었구나
오후 1시 58분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낯설어하던
두
녀석
/
냥미투
/
고양이의
시간은
빨리간다
me2mobile
me2photo
미투
1
댓글
15
me2photo
이미 3층의 주인공이신 나비
오후 1시 39분
냥미투
나비
바둑이는
언제나
다시
이
벽에
올라올까
me2mobile
me2photo
미투
0
댓글
10
더보기
맨 위로
김제닥
님은 2009년 6월 25일부터
1,155명
과
2,221개
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