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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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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오리떼피트니스]42일째. 무게가 안 들어서 아쉽아쉽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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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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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장님의 은총. 굴튀김!!!!!! 22 hours ago
우리는 빛의 속도가 15분/인 이군요 ㅇ ㅅ ㅇ 우왕 2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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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을쌓아보는건데] [오리떼스위밍] 48일째를 기념하여 창천수사2층란탑을 건립하다 AM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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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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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서 그냥 두고 절-대 안 마시려고 했던 빈티지 사이다, 오늘 나비가 병을 떨어뜨려서 뚜껑이 조금 열려 버리는 바람에 마시게 되었다. 그런데 빈티지 사이다는 맛도 빈티(지)해서 뭔가, 뭔가 없던 시대의 어설픔까지 전달해 주는 듯 했다. PM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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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떼피트니스]41일째. 꾸준히 운동을 잘 하고 계신 트리니티 오리님의 바람같은 다리가 보이네요 ㅋ AM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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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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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 먹은 게 아닙니다!! PM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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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구이라고 합니다. PM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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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은 게장이란 요리를 먹는다면서요!!! PM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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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에서도 일본어 공부에 열중하는 정제닥 PM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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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떼스위밍]47일째. 사진 속 사람은 제가 아닙니다만 이제 이런 걸 배우고 있긴 합니다 크학 AM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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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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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27층 한식을 먹어요. 오랜만이라 많이 바뀌었군요 흙흙 PM 12:30
[오리떼피트니스] 시작한지 반 년도 넘어서야 40일 했네. 이 숫자만 놓고 보면 그렇게 끈질기게 했는데..하며 실망스럽지 않은 게 아니지만, 그동안 생활은 더 바빠지고 정신은 더 없어졌음에도 계속 조금씩이라도 운동할 수 있었다는 게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AM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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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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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메가맥! PM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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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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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전주콩나물국밥!! PM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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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떼피트니스] 39일째. 입니다 AM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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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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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팩토리 건강강좌 직전이에요. 오늘 주제는 “비염 환우회 모임” PM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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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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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순이의 치명적 매력은 한 쪽만 보이는 하얀 송곳니 PM 09:15
27
Jan 2012
버스 안에서 노트북을 한 이후 너무 어지럽다. 지하철을 갈아타고 자리에 앉아 눈을 감고 있어도 좀처럼 나아지질 않고 계속 어질어질 울렁울렁거려 괴롭다. 이런 멀미야 시간이 좀 지나면 없어지겠지만, 계속 어질어질한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까? PM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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