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하나씩.
[오리떼스위밍]51일째 기념, 3층 달걀탑 세우기 성공! 본드로 붙인 거 아니에요 ㅇ ㅅ ㅇ 수영하고 나와서 본드를 어디서 구해요 ㅋ me2mobile me2photo
눈이 많이 오던 3년 전에는 이렇게 눈고양이를 만들고 사진도 찍었었다. 하지만 작년부터는 눈사람을 만들기는 커녕 눈을 제대로 만져 보지도 못했다. 저 때는 지금보다 훨씬 여유있었나? 그런 것도 아니다. 여유는 발견하는 게 아니라 만들어 내는 것 같다. 정신없어 정신없어 남발하며 하루를 넋나간 채 보내며 드는 아쉬움 me2photo
어쩌면 별 것 아닌 문제의 글. 진짜 재미를 원한다면 인생을 걸아야 하잖아요.
뭔가 비장한 마음으로 글을 하나 쓰고 나니 다리를 건너고 있더이다 내가 당산까지 와버린 이유 me2mobile me2photo
[오리떼피트니스] 43일째. 우리는 어찌 보면 정말 건강해지기 위해서라기보단 이런 걸 부담없이 먹기 위해 운동을 하는건지도 몰라요 사는 게 그렇죠 뭐 ㅋㅋ me2mobile me2photo
“삼겹살이 익었는지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물론 상추에 싸 먹다보면 신기하게 다 익어 있고 그래..근데 못가르쳐줘!!!” ㅋㅋㅋㅋㅋ
순이와 바둑이의 묘연도 참 특별하다 낭미투 순이 바둑이 me2mobile me2photo
주방장님의 완벽한 깔맞춤 스타일의 시작은 주방에서 me2mobile me2photo
무너지는 3층 달걀탑 아직 수행이 부족하다 / 화요일엔 꼭 성공시켜야지 me2mobile me2photo
이번 시다모는 참 마시다 커피미투 / 아침부터 춥네 / 근데 맛있는 건 사실 me2mobile me2photo
자리는 사람보다 어렵고, 나 자신은 자리보다 어렵다. 사람
[오리떼스위밍]49일째. 트리니티님에게 메이어를 빼앗기다 ㅠ ㅅ ㅠ ㅇㅇ엉 me2mobile
버터, 심바. 내가 다리 뻗고 누워서 잘 수(는) 있도록 해주니 무척 고맙구나. 물론 일단 누우면 난 움직일 순 없겠지 배려심돋는 냥미투 me2mobile me2photo
[오리떼피트니스]42일째. 무게가 안 들어서 아쉽아쉽 운동미투 me2mobile
제닥에는 고양이가 살고 있어요 너무 오래된 걸 그냥 방치해 둔 게 많아서 아쉽고 죄송해요 me2mobile me2photo
주방장님의 은총. 굴튀김!!!!!! 식미투 크아아앙 me2mobile me2photo
우리는 빛의 속도가 15분/인 이군요 ㅇ ㅅ ㅇ 우왕
[탑을쌓아보는건데] [오리떼스위밍] 48일째를 기념하여 창천수사2층란탑을 건립하다 헐 me2mobile me2photo
너무 예뻐서 그냥 두고 절-대 안 마시려고 했던 빈티지 사이다, 오늘 나비가 병을 떨어뜨려서 뚜껑이 조금 열려 버리는 바람에 마시게 되었다. 그런데 빈티지 사이다는 맛도 빈티(지)해서 뭔가, 뭔가 없던 시대의 어설픔까지 전달해 주는 듯 했다. 식미투 / 사이다 / 스따일은 빈티지, 맛은 빈티 ㅇ ㅅ ㅇ; / 너무 오래 보관했나?? / 온도가 높아서 맛 없었나?? ㅠ ㅅ ㅠ me2mobile me2photo
[오리떼피트니스]41일째. 꾸준히 운동을 잘 하고 계신 트리니티 오리님의 바람같은 다리가 보이네요 ㅋ 운동미투 me2mobile me2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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