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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11
폭풍우가 이는 거친 인생의 바다를 항해할 때 엉뚱한 곳으로 떠밀려가지 않게 붙잡아 주는 닻 같은 존재랄까? PM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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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너무 피곤해서 영어가 눈에 안 들어와 PM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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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번 이클립스 이름인 인디고(Indigo)가 기존 것들과 많이 달라 보여서 뜻을 찾아보니투표 결과 PM 06:18
“나는 꼼수다”:magnet:?xt=urn:btih:908503410D30A5727123CD7F47FB1C45A5950777 PM 05:28
? ...;;;
sun.misc.Base64Encoder를 쓰다가 공식 API도 아니고 해서 Commons Codec을 pom.xml에 추가했는데 알고 보니 이미 의존성이 걸려있는 스프링 시큐리티와 Commons Net에도 Base64 인코딩/디코딩 클래스가 있네? PM 03:46
반 MB 활동은 이제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MB는 이제 딴나라에서도 기피하는 인물이 됐다. 예전에 친이 성향을 띄던 사람들도 이제 친이로 불리우기 부담스러워하고 있다. 이젠 다음 기회가 변신의 귀재 딴나라로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PM 01:22
프레임워크 = 디자인 패턴 + 라이브러리 이란 공식의 근거는 뭘까? 논리적 비약이 있다고 보는데 혹시 권위 있는 논문이나 책에 근거를 두고 있다면 보고 싶구나. AM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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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쌍피형 ㄱㅈㄹㅁㄴ 티셔츠라고 할까 AM 07:48
길을 구하면서도 그 길을 걸으면 다다를 곳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너무 많다 AM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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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드님 주무시는 자세 A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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