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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나 동료가 떠나는 것보다 후배가 떠나는 게 왜케 더 맘이 상할까? 그동안 많이 도움이 되지 못한 것같은 아쉬움? 때문일까? 새로운 출발을 하는 후배에게 미안하다는 한 마디를 남긴다.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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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대박 10 hours ago
오~ e-commerce쪽 피처들이 complexity높아서 재미있군ㅎㅎ 10 hours ago
Path 요거 뭔가 재미가 쏠쏠하다. 14 hours ago
찰스 디킨스가 처음 미국 방문했을때 미국인들의 노매너와 배금주의에 질린건 물론 저작권을 무시하고 자기 소설을 공짜로 읽어서 미국과 완전 틀어졌다는 일화를 접하고 실소. 지금 미국/헐리우드와 중국 사이와 비슷하네. 허허; 15 hours ago
rath초능력자설. 그러니까 잉여력 없이 남의 일 하느라 정신없이 살면 아이디어 그런거랑 주파수 맞을 일 없다는 얘기구나. 16 hours ago
수영은 절대 늦으면 안된다… 45분 밖에 안하니까 조금만 늦어도 얼마 못한다. 18 hours ago
내일은 모바일 뉴스 프로젝트 종료 회식이 있다. 신규 코드를 개발하는 것 물론 즐거운 일이지만, 유지보수를 해야 책임감도 높아지고 통찰력도 성장할텐데 이런 점은 다소 아쉽네! 내일 수고 하신 분들께 인사 잘 드려야지 ㅋ 12/02/14 23:28pm
몇년만에 서비스 오픈대기! 떨린다. 몇시간 후면 멋진 모바일 뉴스 대공개 ㅋㅋ 12/01/17 00:5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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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Scala TribesOutsider님이 스칼라 퀴즈 대회에서 퀴즈왕 먹은 사실이 마구 공유되고 있어!!! 12/02/14 19:16pm
NHN 김상현 대표 인터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끌고가고 있는 카페와 블로그의 기술적 문제들, 일면 뉴스의 개판 문제등 산적한 문제들이 남아있지만서도.. 난 네이버도 좋아하는 편이고 저 인터뷰도 많이 잘못됐다고는 생각이 안 드는데;; 내가 이상한가;; 12/02/14 11:5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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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년만에 다시 읽어본 책. 10년 전 읽을 때와 전혀 달랐는데, 특히 저자의 생각을 보는 내 시각이 많이 달라진 것을 느꼈다. 책을 읽으며 개발자로써의 내 자신을 자연스레 고민하게 되었고, 책을 읽는 내내 무척 즐거웠다. 12/02/13 15:5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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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야할 대법원장의 말 12/02/12 22:2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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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애기 사진 12/02/12 21:40pm
나 이제 아빠임 12/02/12 17:4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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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감동이다. 12/02/12 14:36pm
4대강 사업이 위법하다는 첫 판결이 나왔습니다. 진행되고 있는 4대강 사업 관련 소송에서 사업의 위법성을 명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하지만 공익을 위해서 사업 자체를 취소할 수는 없다는 게 법원 판단입니다. http://j.mp/yKvIcB 12/02/10 16:18pm
인간사가 왜 이리 건조해졌을까 인터넷에 시시껄렁한 소식을 센싱하느라 바쁜 한편, 밥쳐먹고 똥싸는 건 귀찮다. 문제다 문제. 12/02/10 13:2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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