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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4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0
Jan 2012
2010년에 MS에서 나온 레이 오지회사를 설립한 거 아니냐는 글인데… 세계 3대 프로그래머라니… 누굴까? AM 09:26
26
Oct 2011
최선이 아니면 차선이란 말도 맘에 안 들어. 니들이 말하는 최선은 뭔데? 히틀러? AM 07:10
5
Oct 2011
Marked 1.1에서는 각주을 그냥 없애버리더니 1.2로 업뎃하니까 아애 무시하네… -_- AM 11:25
3
Aug 2011
me2photo
정신 차려 이 아저씨야! 나가고 있잖아! AM 08:26
20
Jul 2011
me2photo
14
Jun 2011
book
토스 3 읽기 종로 모임 시즌 2 첫 날. PM 07:07
12
May 2011
book
오늘 강남역에서 토비의 스프링 3 읽기 시즌 2 예비 모임 있음! 두둥! PM 04:19
26
Apr 2011
20
Apr 2011
대기업 SI사에서 스프링 개발자를 구하지 못해서 힘들어 한다는데 교육 사업에 진출해야하나? AM 09:00
13
Apr 2011
me2photo
회기역 뚜레쥬르에서 파는 천원짜리 커피(포장도 천원 수준) 덕에 출근 길이 조금 향긋해졌다. AM 08:47
31
Mar 2011
me2photo
절전 때문에 멈춘 무빙워크를 걸어서 무빙하는 중 @ 종로3가 PM 10:32
22
Mar 2011
강남에서 7시에 모임인데 회사에서 멍잉하다가 이제 떠남. PM 06:56
13
Jan 2011
전철에서 삼각김밥 먹으면서 살짝 미안해 하고 있는데 옆자리에 이쁜 옷을 입은 아가씨가 와 앉아서는 뭔가를 같이 먹어주네… 맘 좋은 아가씨군. 이제 외롭지 않아. AM 08:29
10
Jan 2011
CSS3 선택자 사용 가능한 HTML 파서 Nokogiri. 마틴옹이 자기 사이트를 이걸로 만들었다고 해서 찾아 봤음. (사실은 Nokogirl로 잘못 읽고… -_-); PM 11:08
30
Dec 2010
book
토비의 스프링 3가 강컴 어워드 웹프로그래밍 베스트 PM 11:34
21
Dec 2010
락락락. 드라마라서 과장되기도 했겠고, 남들 다 격는 일에 왜 이렇게 요란 떨며 찌질대냐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상처 받기 쉬운 감수성을 가지고 있기에 좋은 곡을 만들었지 않나 싶다. AM 10:18
10
Dec 2010
book
어라? decoder님 그새 책 또 하나 번역하셨네요.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AM 11:22
1
Dec 2010
movie
이렇게 결말이 없는 영화도 처음 본다는 평을 들었는데… 어쩐다… 인디펜던스 데이를 넘어서는 졸작일지 궁금하다능… PM 04:07
22
Nov 2010
book
그래24 올해의 책 후보에 토비의 스프링 3가 올랐… 개발서는 딱 두 개인데 하나는 안드로이드… AM 09:30
27
Oct 2010
책을 장 별로 분책했다. 책에 칼을 대는 건 마음이 아팠지만 실용을 선택했다. AM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