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25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8
Feb 2012
당신 인생에 한 시간이 더 주어진다면 어떻게 사용하겠는가? PM 04:09
2
Feb 2012
me2photo
가장 추운날을 기념해서 분당으로 고고! 그 동안 못 본 덴마 보자. PM 06:20
1
Feb 2012
8
Jan 2012
요즘 서른 살 언저리에 창업하는 개발자들을 보면 내가 창업할 때 보다 훨씬 준비가 철저하고 목표도 분명하다. 난 그에 비하면 장난에 가까웠다. AM 11:20
18
Dec 2011
제주에서 숙박업을 한다면 어정쩡한 펜션보다 호스텔이나 게스트 하우스가 돈이 되겠구나. AM 12:07
4
Oct 2011
이런! 빛바구니(bitbucket)가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git을 지원하게 됐… PM 08:31
3
Aug 2011
me2photo
정신 차려 이 아저씨야! 나가고 있잖아! AM 08:26
7
May 2011
생각해 보니 일 있을 때마다 메일로 소식을 전해 오던 친구가 한동안 연락이 없다. 죽었나 보다. PM 01:03
24
Apr 2011
me2photo
내 안에 미국쌀 있다. PM 12:59
22
Apr 2011
me2photo
종 3 무빙워크는 이제 아침 출근 시간에도 무빙하지 않는다. 그래서 경공술로 자력 무빙하는 중. 에너지 절약에 최선을 다하는 서울시에 박수를 보냅니다. AM 08:48
13
Apr 2011
me2photo
회기역 뚜레쥬르에서 파는 천원짜리 커피(포장도 천원 수준) 덕에 출근 길이 조금 향긋해졌다. AM 08:47
31
Mar 2011
me2photo
절전 때문에 멈춘 무빙워크를 걸어서 무빙하는 중 @ 종로3가 PM 10:32
27
Mar 2011
me2photo
요즘 (소프트웨어든 하드웨어든) 컴퓨터가 잘 안 되는 것 만큼 스트레스 받는 것도 없는 듯하다. “그렇지 않아도 짜증나는데 너도냐?”하는 느낌? PM 04:51
1
Feb 2011
HTML5의 video 태그와 관련해 브라우저 인코딩 지원 말고 전송 프로토콜 문제는 이슈가 아닌가요? 애플이 HTTP에 비디오 스트리밍 관련 기능을 넣자는 얘기를 했다곤 하는데… RTP/RTCP가 표준이지만 웹이 아니라 못 쓰는 건가요? 제어 기능은 못 쓰는? PM 04:13
17
Jan 2011
뽀모도로를 해 보고 있는데 처음에는 잘 안 되더니 나름 자리를 잡아가는 듯… PM 03:56
18
Nov 2010
me2photo
어짜피 맘 떠난 거, 내가 뭐하러 잠 안 자고 이걸 만들어 줘야 하나 싶은데… 생각해 보니 벌써 와플 네 개를 야식으로 먹었다. ㅠㅠ AM 12:42
9
Nov 2010
Refcardz가 왔어요. 이번엔 HTML 5 입니다. AM 01:57
21
Jun 2010
월요 회의 때문에 본사에 왔음. 낯설어… ㅠㅠ AM 09:00
27
May 2010
me2photo
변동중력원의 하품에서 우주 생명 에너지를 추출해 농축한 악마의 음료에 또 손이 갔다. AM 09:16
20
May 2010
me2photo
날씨도 좋고 내일부터 연휴라서 짐 싸들고 나와버렸다. PM 0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