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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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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눌 시간도 없이 바쁘다는 말이 이런 거구나… 머리가 가끔 멍해진다… 11/01/26 20:18pm
먹고 살기 힘들구나 10/12/23 07:37am
느긋하고 편안하게 욕심부리지 않고 살고싶은데, 세상은 치열하고 또 치사하다. 10/10/04 18:30pm
movie
아.. 이거 보구싶은데… 10/09/09 14:01pm
월요일 아침부터 출근 울렁증 작렬… 그러나 극복하고 출근했습니다. 10/07/05 08:50am
10년 후의 나는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10/06/14 17:59pm
우리는 서로 다른 사람이고, 한 인간이 다른 인간을 완전히 이해한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섭섭해할 이유는 없다. 나에게 그가 그런 존재인 것처럼, 그 사람에게 나도 또한 그런 존재일 것이다. 10/05/18 11:35am
우리 어머니께서는 어릴적 부터 먹는데는 돈을 아까지 말라고 하셨지. 10/04/17 15:20pm
해볼건 너무 많고 인생은 너무 짧다. 09/11/28 14:50pm
앞으로는 독한마음 먹어야겠다 내인생에 지각은 더이상없다 09/11/28 01:46am
우리나라에는 네이버 말고 구글도 있단다… 09/11/27 14:06pm
항상 매너있고 겸손하게 행동하면 최소한 적을 만들진 않는다. 09/11/20 16:12pm
모든 앱은 웹 앱이라고 주장하는 구글 크롬 OS 얘기를 보니. 아이폰 SDK라고 처음 출시할 때 웹앱이면 충분하다라고 얘기했던 애플이 생각나네. 어차피 네이티브 앱 개발용 SDK 내놓을 거면서… 09/11/20 12:18pm
4대강 예산으로 국민건강 신종플루 무상접종하자. 09/11/17 16:14pm
Seeder, Leecher를 구하기 힘들었던 토런트 파일을 다 받고나면 시딩 중지하기가 좀 미안하다. 09/11/14 13:03pm
내 인생은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09/11/13 09:27am
내가 본 최고의 싸구려 의식. 09/07/15 16:13pm
연일 큰웃음 주시는 한나라당 ㅋㅋㅋㅋㅋㅋ 09/07/15 14:43pm
하루하루 점점 더 시시한 인간이 되어가고 있다는 게… 싫다… 09/07/13 16:5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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